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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TV    피플티비

  • [인터뷰] 월간참여사회
  • 2011.08.04
  • 첨부 2

영상편집 : 참여연대 자원활동가 김우주 

 

 

월간참여사회 2011년 7월호

김용민이 만난 사람 "평화의 섬 제주에는 더 이상 평화가 없다"
- 강동균 제주 강정마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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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강정마을로 갑시다

강정은 물이 맑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이렇게 3관왕에 등극한 제주. 이 안에서 가장 빛나는 관광지가 바로 강정마을입니다. 이곳에는 올레 코스 가운데 최상의 구간으로 꼽히는 7번 길이 있습니다.

제주 중의 제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해군기지가 아무리 미항으로 만들어진다 하더라도 자연과 어우러진 풍광을 이길 수 없겠지요. 우리 함께, 강정마을의 벗이 됩시다. 그러려면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방문하세요. ‘특전’이 있습니다.

강정마을에 관광객이 북적여야 음험한 이들이 해군기지 세울 생각을 안 할 것입니다. 또 돈을 팍팍 써야 투쟁을 벌이는 주민의 주머니 사정도 나아질 것입니다. 강정마을을 누리면서 또 지키는 당신의 개념, 기대하겠습니다.

문의 강정마을카페    http://cafe.daum.net/peacekj   

 

 

영상출처 :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회의

                                                             (이하 제주군사기지저지범대위)]


제주에 반입된 대형 크레인과 트레일러의 무게가 80톤에 이른다고 합니다. 제주에는 법적으로 80톤의 통과 하중을 견디는 교량이 없으므로, 크레인 반입은 불법입니다. 이에 대한 서귀포시청 해군기지 TF팀의 답변을 기다리며, 해군 측의 대형 크레인 조립 시도를 막아내던 강동균 강정마을 회장님이 2011년 8월 24일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현장에서 긴급 체포되셨습니다. 이틀이 지난 26일 마을회장님과 그 자리에서 함께 체포되신 다른 두 분이 구속되셨습니다. 그 긴박했던 상황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참여연대 회원가입하고 선물 받으세요(캠페인기간 : 2022년 7월 25일 ~ 8월 24일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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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를 평화의 섬으로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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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를 평화의 섬이 되게 합시다. 그래야 세계가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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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균 회장님의 의견에 적극 찬동합니다. 국가는 국민의이익을 위해 그들이 원하는 바를 경청하고 권익을 위할 의무가 있습니다.남의 나라의 간섭에 이렇케 저렇케 결코 흔들려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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