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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TV    피플티비

  • 참여연대소개영상
  •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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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의 무차별식 폭로전 때문에 주식 폭락해서 굶어 죽기전의 기륭전자 소액주주입니다. 당신들이 소액주주 생각한다고요. 제발 제발 자중하시고요. 책임 질 일만합시다. 당신들은 바정규직 보호를 위해서 의혹 제기하나요? 앞뒤가 맞질 않잖아요? 소액주주들 보호한다면서 소액주주들을 위해서 무슨 일 했나요? 주식이나 폭락시키지...여기에 축하인사 올리시는 분들 축하 인사 올리기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올립시다~~~ 과연 참여연대가 얼마나 정당하게 할 일은 하고 있는지? 국민들 후원받아서 엉뚱한 사람들 밥벌어 먹고 잇지즌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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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륭전자를 진보세력의 정치집단화장에서 벗어나게 해주십시오"
    기륭전자

    당사는 디지털 셋톱박스, 디지털 위성라디오, 네비게이션 등 지금까지 약 11억불 이상을 수출한 유망 중소기업 입니다. 그러나 현재 회사정문 앞 10명의 시위대들은 기륭전자가 해고 한 적이 없는 임의 단체임에도 지난 3년 동안 갖은 불법시위와 업무방해를 하고 있고, 특히 비정규직 문제가 아님에도 마치 대한민국의 비정규직 본산인양 호도하고 있으며, 작금에는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금속노조, 전교조와 참여연대 등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그마한 중소기업을 풍전등화의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1.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금속노조는 국 내외 바이어에게 거래 관계를 끊으라는 공개 메일 발송운동을 전개하여 수 십 개의 항의성 메일이 해외 바이어에게 전달되자 “효과 만점이고 사회 쟁점화 되었다”며 더 독려하는 등 회사의 신인도를 추락시키고 손해를 입히는 반국익적, 반사회적 불법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 금속노조는 매일 당사 정문을 가로막고 불법시위와 문화제를, 심지어 100여명이 근무하는 본사 앞에 3,000여명을 동원하여 업무방해는 물론 직원들의 신변까지 위협하면서 조그마한 중소기업을 쓰러뜨리려 하고 있고,

    3. 참여연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08.6.26일 대법원은 기륭전자가 해고한 사실이 없다고 판결 하였는데도 2008.7.25일 “사측이 일방적으로 부당해고 하였고 노동권과 인권을 탄압한 악명 높은 회사라며 각 정당이 나서고 노동부도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하는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성명서까지 발표 하는 등 이제 기륭전자 사태는 단순 노사문제를 벗어나 진보세력 등의 정치집단화 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8.8.20일 참여연대는 당사의 의견은 고려치 않고 지난 1년간 관계기관과 감사기관으로부터 보고, 승인, 검증 과정을 거친 경영권 취득 및 사안별 계약에서 마치 큰 의혹이 있는 것처럼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일개 중소기업의 노사문제에까지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참여연대의 일방적인 주장과 아무런 근거도 없는 의혹에 대한 공개질의서에 대해 과연 답을 하는 것이 옳은가 고민도 하였습니다만, “사실과 증거로 성실하게 답변” 하기로 하였습니다.

    4. 공동대책위원회 및 참여연대 등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어떻게 농성자10여 명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받아 들이는지요? 노동자라고 하면 무조건 약자이고 단식만 하면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어야만 하는 것인지요? 이제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누가 진정한 약자인지를 인식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1) 농성자들이 기륭전자에서 해고된 노동자들인지?
    2) 문자해고와 잡담해고가 있었는지?
    3) 병가신청자해고, 임신을 예상한 계약행위 등 부당행위가 있었는지?
    4) 국내 생산라인이 있는데도 없다고 거짓 주장을 하고 있는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확인하여 주시고,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여러분들은 기륭전자 임직원 및 소액 주주들, 그리고 국내외 바이어에게 사과하고 농성자들을 설득하여 성실히 일을 해서 대가를 받는 민주사회 일원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5. 아울러 국민여러분과 사회에 간절히 호소합니다.
    저희 회사는 버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매일 아침 외부 세력들의 고성방송과 시위로 시달리고 있으며 수시로 수백 명, 수천 명의 불법 시위, 침탈 심지어는 기물이 파괴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들의 힘이 너무도 막강하여 출동한 경찰조차 어쩌지 못합니다. 차량이 다니는 도로 위에 불법 컨테이너 가설물이 3년 동안 설치되어 물류를 방해하여도 누구도 조치하지 못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일부 시민단체와 정당들까지 나서고 있으니 조그마한 중소기업이 어떻게 당해 낼 수 있겠습니까?

    국민 여러분과 법만이 기륭전자를 정치집단화장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믿기에 이렇게 호소하는 것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아울러 기륭전자 임직원은 국민과 법의 보호아래 혼연일체가 되어 고용과 수출을 확대시키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으로 반드시 다가 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륭전자㈜ 임직원 및 노사협의회 일동 올림

    참여연대의 질의에 대한 답변서

    1. 귀사가 최동열의 광서대상신식과기유한공사를 평가함에 있어서 2007.12.4과 2007.12.28 보고서에서 중국 내 사업 위험성을 각각 다르게 설명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2007.12.4일 보고서는 증권거래법 190조의 2에 따라 당사가 작성한“자산양수도신고서”와 외부평가기관이 작성한 “자산양수도가액평가의견서”이며, 중국 내 사업 위험성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2007.12.28일 정정신고서는 2007.12.11일자“기륭전자 제10회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관련 유가증권신고서의 정정신고서”이며, 이러한 정정요구는 금융감독원의 통상적인 승인 절차 중 하나로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인수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시켜 설명하라는 취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영업상황이 매우 우수한 회사일지라도 “투자위험요소 7가지 항목”을 반드시 포함하여 신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 기륭전자가 최동열의 개인회사를 최종 인수하는 날짜를 1년 연장하게 된 경위는 무엇입니까?

    이미 공시된바 2007.12월 발행하려던 250억원 BW 발행시장 경색으로 2차례 이상 연장된 끝에 1월 말경 160억원으로 축소 발행되어 자금조달에 차질이 있었고, 따라서 회사의 영업 등 자금계획을 감안하여 “2008.02.29일”에서 “2009.2.28일까지” 유동적으로 변경 합의한 것입니다.

    3. 2008년 최동열의 개인회사가 중국 내에서 벌어 들이는 수익을 귀사가 받게 되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법인(광서대상신식과기유한공사)은 수익이 난 때로부터 현재까지 배당을 실행하지 않았으며, 2007.12.4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한 주식양수도계약서 제5조와 제7조에 따르면 “양수인(기륭전자)은 주식과 관련된 일체의 권리를 가지며, 양수인(기륭전자)의 사전
    동의 없이 회사의 자산 또는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다”고 되어 있어, 2008년 중국 법인의 수익 및 자산가치는 기륭전자의 수익으로 반영됩니다.

    4. 만약 최동열의 개인회사 인수계약이 파기될 경우 최동열에게 기지급한 360억원의 회수담보 장치는 무엇입니까?

    우선 현 공장부지 매각대금과 2008년 하반기 매출 확대 등 원활한 자금수급이 예상되어 잔금을 지급하지 못하여 인수계약이 파기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리고 회수담보 장치로는 2007.12.4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한 주식양수도계약서 제4조와 제7조에 따라 인수회사의 주권 일체와 등기 이사 사직서를 당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5. 기륭전자의 본사 부동산을 ㈜희정에게 매각하게 된 경위는 무엇이며, ㈜희정 이외에 제3자에게도 공개입찰 등의 방법으로 매각을 시도하였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현 본사는 약 3,500평의 부지, 건물에 불과 3년 전만 해도 500여명이 근무하던 곳이나 생산공장의 중국 이전, 임직원의 45% 구조조정 등으로 이제는 100여 명만 근무하고 있어 경영의 합리화 차원에서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시위와 업무방해로 매각 절차를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견적 및 제안서를 받아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울산 공업단지조성 및 재개발의 경험이 있고 금융기관과 시공회사 간 컨소시엄 등이 준비된 ㈜희정을 선정하였습니다.

    참고로, ㈜희정은 금융기관의 PF자금을 받기 위한 SPC로서 정부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구조고도화 차원에서 시행하는 아파트형 공장을 건설하기 위한 절차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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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륭전자 소액주주님은 전재산을 주식에 투자하셨나보네요. 여하튼 주식폭락된 것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나무(기륭전자)가 다 쓰러져 넘어가기 전에 썩은 부분 도려내고(옳지 못한 점 폭로하고), 약 발라줘서(바로잡아서) 그나마 지금의 기륭전자가 있는 것 아닐까요?

    기업도 올바른 가치가 존재해야 하는 사회의 일부분이구요.마찬가지로 깨끗하고, 올바른 경영을 해야 탄탄한 기업이 되는 겁니다.
    그런 점에서 감시,고발의 영역을 담당하는 시민단체 참여연대의 역할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
    그래서 저처럼, 참여연대 후원하는 사람들이 후원금 낼 때 아깝지 않은게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엉뚱한 사람이 아니라, 훌륭한 사람들을 후원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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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가 기륭전자에 의혹이라면서 질의했지요? 증거로 없고 법적으로 하자도 없는 일을 단지 비정규직 노사 합의시점에서 의혹제기한거지요? 참여연대 이번 의혹제기에 끝까지 책임지셔야 합니다. 주식 20%폭락했으닌까요...막가파식 의혹은 기륭만 죽이는 겁니다. 기륭전자 답변에 대해서 또 다른 반응 보여주세요. 그리고 미국 시리어스사에 기륭전자 물건 사지말라고 메일보내기 하는 인간들을 어찌 대한민국 국민이라 볼 수 잇을까요?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는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사람들이...가면을 쓰고 살고 있으니? 기륭 망하면 또 어디로 장소 옮겨서 데모 할건가요? 열심히 장소 물색하고 있겟네요? 그게 노동 운동운동이고, 그게 사회 정의 입니까? 후원받아서 좋은 일 좀 하십시요. 유망한 중소기업이나 망하게하지 말구...제가 사석에서 참여연대 말하닌까...100%가 평이 안좋드라구.이래가지고 무슨 국민들한테 신뢰주고 도움 주겟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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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는 재발 시민다수를 위한 일을 해주세요, 자국제품을 사지말라고 기륭전자 미국 거래선에 압력넣는것이 매국노 아닙니까,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국내에서 서로 잘 타협하도록 해야지 어떨게 그럴 수 있습니까, 당신들 눈에는 기륭 소액주주나 기륭 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은 다 죽어도 좋고 극렬 노조쟁이 2명만 살아야합니까, 참여연대 후원한다는 연예인 김미화, 배칠수등을 연예계에서 추방하는 운동을 벌립시다, 우리같은 소액주주들도 앉아서 참여연대의 횡포에 당할수 만은 없습니다,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아마 분신자살자 나올겁니다 그 모든 책임은 참여연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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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이 기륭전자만 떨어졌나요? 비정규직의 희생과 차별로 얻은 이익을 가지고 방만하게 경영해온 회사가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이 암담한 현실이 화가납니다. 소액주주님들 저도 여러회사의 주식을 아주 조금 갖고있는 소액주주이지만 주주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쥐어짜는 경영을 맘에 들어하지는 않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정당하게 돈을 버는 걸 가지고 뭐라하지는 않습니다. 그럴 생각도 없고요. 그러나 법을 어기지는 않지만 법을 악용해서 임금 줄여서 이익을 늘린다는 발상은 참 치졸해 보입니다. 소액주주님들 대화와 협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그러십니까? 극렬 노조쟁이라는 표현 참 유구한 표현이네요 제발 균형을 갖고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시리어스사에 사지말라고 메일 보냈다고 거품을 무는데 1000일이 넘게 밖으로 내몰린 사람들의 고통은 아예 무시하는 건가요? 해결의 방안과 기회가 있었음에도 애써 무시한 현 경영진은 책임이 없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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