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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센터    공익소송으로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킵니다

  • 집단소송
  • 2004.03.09
  • 1727
  • 첨부 1

1. 참여연대는 3월 9일(화), 지난 5, 6일 양 일 간에 걸쳐 내린 폭설로 경부·중앙고속도로 상에 1만 여명 이상의 시민이 최장 30여 시간까지 고립되어 극심한 고통을 겪은 것에 대해 한국도로공사와 국가를 상대로 위자료청구 소송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 참여연대는 이번 폭설 속 고속도로 대란은 충청남북도 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상황에서 이미 차량 지체가 13 킬로미터나 이어진 사태를 단순 차량 지체로 오판한 한국도로공사 측의 과실에 기인한다고 판단하고 피해자를 모아 집단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재해 발생시 지체없이 재해 경감을 위해 재해응급 대책을 마련하고 필요한 각종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할 건설교통부와 중앙재해대책본부에 대해서도 늑장 대응에 대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3. 참여연대는 현재 인터넷(www.peoplepower21.org, 문의:시민권리팀(02)723-5303)을 통해 원고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고속도로 대란의 주 발생지인 충청남북도 지역 시민단체인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www.cham.or.kr, 문의: 유성미 국장(042)331-0092)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www.citizen.or.kr, 문의: 송재봉 사무처장(043)267-0151)에서도 원고를 함께 모집한다. 소송에는 5, 6일 고속도로 상에 갇혀 있었던 시민이면 누구나 원고로 참여할 수 있다.

4. 한편,참여연대는 1998년 12월 7일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발생한 지하철 지연사고시에 지하철속에 최장 50분간 갇혀 있었던 승객들을 모집하여 소송을 제기하여 위자료 10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얻어낸 바 있다. 당시에 법원은 지하철 공사가 '전동열차가 역과 역사이의 지하나 고가구간에 장시간 정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의무가 있다'고 보고, '정상운행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후행열차를 운행시켜 많은 승객들이 지하철에 갇혀 장시간 불쾌감과 불안감에 빠지게 한 것은 지하철공사가 주의의무를 해태한 것이므로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보았다.

이번 고속도로 대란의 경우에도, 차량진입통제를 하지 않고 상황을 방치한 한국도로공사나 신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써 고립시간을 장기화한 정부가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5. 이번 소송의 의미는 단지 고속도로 상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은 시민들에 대한 개별적 보상을 요구하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번 재난이 벌어지고 나서야 뒤늦게 대책을 내어놓은 정부와 관련 기관이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총체적 재난관리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지금까지의 안이한 태도에 경종을 울리고자 하는 의미가 더 크다.

공익법센터



PIe200403090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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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너무나 억울해서...
    동참함니다. 평소은인이셨던 분의 장례식을 가보지도 못하고 노모(72세)와 24시간을 고속도로에서 추위와 배고픔과 싸워야했음니다.
    노모는 그로인해 다리와 심장 의 고통을 호소하시구여...
    누구한테 분풀이두 못하겠구.....
  • profile
    원고신청 기간 연장해주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고속도로 장거리 화물운전하시거든요.

    근데, 참여연대에서 소송을 제기한다는 사실을 오늘이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원고신청을 하려고 참여연대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원고신청이 마감되었다고 나오네요.

    정말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에서 일하셔서 상당히 힘들게 일하시는데, 제가 도움이 못되어 드리니, 정말

    한심합니다. 제 자신이...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맨날 차안에서 조그려서 5시간정도 주무시고 일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폭설때문에 30시간을 눈속에서 갇혀계신 것을 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부산에서 평택까지 힘들게 일하시는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원고신청 기간 연장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억울합니다 연장해주세요

    5일날 오후에 일을 가서 마치고 오는 길에 폭설 속인 고속도로에서

    오지도 못하고 밤새 있다가 고속도로에 차를 놓고 5시간을 걸어서

    집에 왔습니다 그때 그생각만하면 치가 떨려요

    3일간 몸살과 감기로 지내다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뉴스에 소송진행중이라는 말을 듣고 인터넷에서 겨우찾아는데

    마감이라니요 억울합니다. 꼭 연장해주세요
  • profile
    동참합니다
    저는 자영업하는데 모처럼 휴무을 정하고 둘째임신으로 병원가는중 유성IC못와서 24시간동안 있다가 중앙분리대로 나왔습니다 . 재설작업도 안하고 차도 움직이지 못하니까 그때부터 방송하고 다른곳으로 우회하라고... 아침도안먹고 왔는데.... 배고픈것보다 화장실때문에.... 남자인 저보다 여자인 아내와 사촌동생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둘이는 잠이라도 청하면서 화장실생각을 있으려고 했는데.......(화장실은 1시간 걸어나와서 유성IC에서 해결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서 핸드폰카메라로 찍은것도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을....
  • profile
    넘 늦었나여
    이제야 찾았네여~
    시간도 없었고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 지 모르는 터에
    주위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3월 5일 출장 중에 약 20시간 고속도로에서
    있었습니다. 옥산 휴게소 3km 이전 지점에서....
    당시 왼쪽 다리를 삐어
    노심초사 하고 있던 터에
    아침 8시경 시민들이 중앙분리대를 뚫어 가까스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자가용이 오토라서 다행이었지요.
    안양에 도착하자마자 병원에 찾아가서
    깁스를 하였습니다.

    회사에는 나가지 않을 수 없어
    안양에서 신림동까지 매일 버스를 세번이나 갈아타고 다닙답니다.
    물론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치료를 받고 있지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 나서는 않되겠지만~
    시민연대를 통해 이러한 점들을 알리고 싶고
    도로공사, 건교부에 대한 집단소송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근데... 좀 늦었나여~
    참여가 가능하다면 연락 바랍니다. 011-9045-7970

    근거 자료로 제 주위 차량 번호를 적어 놓았구요.
    톨게이트에서 도로공사 직원이 제 핸드폰을 적어 놓았습니다.
  • profile
    저도 동참합니다
    저희도 그날 무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컴퓨터 선생님들이 전국에서 모이기로 해서요.
    근데 텔레비전에서는 무슨 빵과 기름을 전해주고 있다는데...
    물한병조차 보이지 않고.. 방송만 하는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추운날 그 기름도 없는 버스안에서 지냈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 profile
    폭설로인해서 화물운송에 관한피해
    저는 개별화물4.5t 사업자로 3월 5일에 서울에서 순천으로

    화물을 운반할 예정이였으나

    당일 중부고속도로를 경유하던 중 오창부근을 지날 무렵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어서 오창IC를 경유(시각 21:43) 청주를 지나

    국도청원IC방향으로 선회중에 폭설로 인하여

    국도가 마비되어 고립상태에서 다음날인 6일까지 약 18시간을

    지나 청원IC를 통해 목적지인 순천IC를 16:29에 통과하여

    하차지인 순천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로인한 피해가 토요일인 관계로 서울에 올 화물을 싣고오지 못해

    그로인한 피해도 약 25만원정도 보았습니다.



  • profile
    11시간만에 서청주 진입
    09:30분 서울발 광양행 고속버스를 타고 오다 11시간만에 서청주 톨게이트에 도착하여 서청주에서 저녁 10:20분 기차를 이용 조치원으로 이동 조치원에서
    02:30분 기차를 이용해 05:40분 광양 도착하여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회사 츨근도 못하였답니다.
    고속도로에서 버스에 고립되어 있을때 교통 방송을 들었을때 빵과 음료를
    지급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라디오를 통하여 들었으나 11시간동안 고립되여 있는 동안 빵조각 구경도 못했읍니다.
    관련 기관의 담당자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방송을 통해 말은 하고 있었지만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최선을 다했는지 묻지 않을수 없네요.
  • profile
    연장해주십시요
    저희 어머니와 이모님께서 저번 폭설때
    청원부근에서 20시간 넘게 버스안에서 갖혀있었습니다.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몸살까지 나셔서
    꽤나 고생하셨지요.
    그래서 버스표까지 꼭 챙기셔서 올라오셨는데
    어떤곳 어디서곤 신청을 하는지 마감이 됐는지
    인터넷말고는 알길이 없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마감 됐다길래 서둘러 제가 찾아보았지만
    마감됐다고 나와있네요
    저희말고 다른분들도 참여못한분들이 꽤 계시는데
    한사람 한사람 모두 공정하게끔 소송에 참여하게
    해주십시요

  • profile
    원고신청 기간 연장해 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일을 하려고 논산으로 내려가다가

    뒤늦게서야 재설작업을 한다고 통제를 시켰습니다

    그덕에 18시간을 꼼짝없이

    고립되었지요.. 그리고 겨우 빠지나 했더니..

    돌아오다가 눈길에 차사고가 났습니다.

    너무억울합니다..

    원고신청을 하려는데 기간이 만료가 되었다니요..

    저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놓였던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원고신청 기간 연장해 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원고를 신청해야하는지.. 자세히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 profile
    동참인중 한사람입니다.
    본인도 5ton사업용 화물운송 사업자중 한사람 입니다.
    2004.3. 5.새벽 05시에 유성IC에서 전북 익산IC로 나와
    하차를 하고 08: 20에 다시 청주로 올라오던 길에 9시경 폭설로
    인하여 서대전IC와 유성IC중간 지점에서 고립되어 23:00 정도까지
    그곳에서 추위와 배고픔의 고통의 시간을 보냄
    정신적인 피해와 물질적인 손해로 인해 저도 이와같이 동참을
    하게 되었습니다.
  • profile
    마감 연장을..
    저희 아버지도 금요일 오전 10시쯤 서울을 출발하여 대전으로 향하시던 중
    폭설로 발이 묶여 밤새 추위에 떠시다가 토요일 오후 3시에야 겨우 철거된 중앙분리대로 겨우 유턴하여 30시간만에 서울로 돌아오셨습니다.
    휘발유가 다 될까봐 밤새 히터도 못켜놓으시고 군인들이 나눠주는 건빵과
    음료수를 드시면서 견디셨다네요. 물론 서울에 있는 가족들도 잠한숨 못자고 밤을 꼬박 새웠는데..
    어제서야 이런 소송이 진행된다는 걸 알았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벌써
    마감이 되었다는데..
    아마 제대로 몰라서 참여를 못했던 사람들도 있을테고.. 휴게소와 한참 떨어진곳에 있었던 사람은 휴게소에도 가지 못했다던데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런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나이 많으신 분 그렇게 추위에 고생하시고 그냥 분하게만 여기고 있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아빠가 거기 계셨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욕하면서 억울하다고만하고 어떻게 손해배상해야하나 했었는데ㅣ....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저희 아빠는 페인트일을 하십니다..인천에서 일하시다가 눈이 많이 온 관계로 잠시 철수했다 다시 일하신다고,,,
    한시반쯤 인천에서 떠나서 다음날 저녁 7시가 돼어서야 집에 오셨습니다...
    그것도 고속도로가 뚫린게 아니라 중앙 분리대 반대로 회차해서 천안으로 나가 국도로,,,,,휴~
    아빠가 혈압이 높으셔서 어찌돼가는지 직접 엽쭙지도 못하고 주변에 함께 일하는 아저씨들께 경황을 들었습니다.
    아저씨들을 부지런히 걸어서 휴게소에 갔다고 하셨지만 아빤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될까봐서 차에서 밤을 지내셨습니다..
    전 상황이 그렇게 된것이 억울해서 잠도못자구 아빠 걱정에 눈물까지 나더라구요,,,당연히ㅣ 손해배상 받아야죠~
  • profile
    전 어제 뉴스를 보고...
    5일 금요일 서울에서 대전으로 비파괴검사 업무를 보기위해 가게되었고 저녁에는 학교도 가야 했는데 가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아침 9시 30분에 출발을 했지여..
    폭설로 인해 다음날 6일 오전 12시에 제가 서있는 320km지점 앞부분에서 중앙분리대를 해체시켜주어서 되돌아 오게되었습니다.
    저도 소송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했을텐데 어제야 알았으니 참 억울하네여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었으면 하네여. 또한 참여할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네여.
  • profile
    마감연장해주십시오
    저도 회사 출장중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대구에서 낮12시53분에 출발 대전을 향해 가고있다가 고속도로에서 고립되어 약 24시간을 고속도로에 갇혀있었습니다. 정말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2차 원고 모집이나 기간연장을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 profile
    가르켜주세요..
    5일아침에북부산에서출발하여동서울에6일아침에도착했습니다.회사업무를5일6일양이틀걸쳐보지못하여많은손실을회사에입혔습니다.물론전그날감기로고생무지했고요.어찌소송해야하는지알려주세요.
  • profile
    추가적 위자료청구소송에 대한 설명
    저는 3월6일 토요일오후 2시 결혼식을 참석하려고 3월5일 오전에 출발하여 꼼짝없이 천안쪽에서 16시간을 갇혀있다가 극적으로 천안시청 공무원들이 물과 빵을 나눠줄 때 도움을 요청하여 같이 (새벽3시경) 천안시청으로 올라와서 택시를 타고 천안에서 김포로 올라가서 김포공항에서 부산행 비행기를 타고 결혼식에 참석해서 겨우 울고있던 신부를 달래고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혼여행을 갔다오니 참여연대 소송이 마감되었다고 하기에 부득이 제가 일하는 법무법인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이번소송을 진행할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3-37 현대타워 6층소재 법무법인 "유일"입니다. 70~80년대 대표적 인권변호사로 유명하신 이흥록변호사님이 대표변호사님이십니다.
    일단 참여연대에서 마감을 위자료청구소송을 마감하였으니 저처럼 시간을 놓치신분들이나 나중에 소송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신분 그리고 너무나 억울한 분들은 많이많이 신청하여 주십시요.
    전화번호는 02)563-1588, 02)563-1587 법무법인 유일이며 저는 법무법인 유일에서 일하는 공현배실장입니다.
  • profile
    차후 소송 계획이 궁금하네요!!
    이지은 간사님 원고 모집한다 해서 11일날 글올리고 차후 일정은 메일로 보내준다해서 기다리니 아무런 통보가 없군요
    소송에 참여가 됬는지 아님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메일로 양식을 보내주세요
  • profile
    저희 가정도 원고가 되렵니다.
    저희 가족도 그날 큰 고생을 했습니다.
    연락주십시오
    동참하겠습니다.
  • profile
    알려주세요....
    저는 3월 6날 결혼식이였는데 폭설루 인하여 하객들이 올라오다 대전쯤 오다 다시 되돌아 가는길이 생겼습니다. 저 부모님 없이 결혼하는줄 알았습니다. 고속도로가 빨리 뚤려더라면 저 친척이구 다 올라 왔을텐데 친적들두 다 못 오셔셔 정말 쓸쓸한 결혼식이였습다. 대책을 빨리 해줘더라면...
    저두 피해자라면 피해자입니다.
  • profile
    폭설로인한 교통대란 피해에대한 글을 띠웁니다
    2004.3월 5일_6 일 -----> 6일 1시 강화도 결혼식 예정이 있었는데 서울친척집에 기거후 함께 가기로 했읍니다3월 5일 11시 북대구 i.c에 진입하여 추풍령휴계소에서 10분뒤 밀리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하루를 추위와 배고픔에 할머니까지 동반하여 고속도로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추위와 굶주림을 참기 힘든 상탠데..할머니 는 오죽했겠습니까 길이 막혀있으면 진입을 하지못하도록 하던지 어떤 조치를 취하도록 했었으면 고생을 안했을텐데 너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조치도 취하지 않고 늦장대응 을 했던것은 참으로 지금 생각해도 치가떨리고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수없읍니다.
    이로서 저는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청구하는 바입니다.
    저는 대구 달서구 월성동 월성주공a 412/1405 호에 사는 이경자 입니다
    차량 번호는 대구 28두 1258 입니다 저의 휴대번호는 010-3071-3111입니다

  • profile
    폭설속 공포
    3.5(금) 오전 8:10분정도에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서 8:40분정도에 차들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저도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다가 차가 반바퀴돌면서 옆차와 접촉사고를 냈고, 오전9:00부터 차가 정체되어 오후10:20분정도에 출발했습니다.
    도로공사에 계속 문의전화를 해도 통화중일때가 많었고, 시간대별로 담당자가 상담하는 내용이 틀렸습니다.
    처음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차를 치우고, 제설작업을 하는데 시간을 어느정도 걸릴지 모른다.
    그 다음에는 도로중앙선분리대를 치우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기다려도.. 제설작업차량이나 분리대를 치우러 오는사람은 없고, 출근시간은 훨씬 지나고, 깜깜해져 갔습니다.
    연료가 떨어질까봐 차 시동도 꺼 놓은채 추운차안에서 두려움에 떠는 저에게 담당자의 태도는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그러다가 오후10:00정도에 분리대차량이 오더니 오후10:20분정도에 차들이 움직였습니다.
    갑자기 다리가 무너지고, 지하철 대형참사가 일어나는 우리나라에서 이러다가 대형참사가 또 일어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두려움과 추위와 배고픔에 떠는 사람들에게 문의전화를 하면 상황이라도 자세히 설명해주거나 미안하다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 profile
    폭설피해 위자료 청구의 건
    업무상 바쁜관계로 위자료 청구 소송에 참여 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간을 연장해 주시고 청구 소송에 참여 할수 있도록 배려 바랍니다.
  • profile
    폭설피해의 건에 대해여
    폭설로 인하여 물질적 피해는 없으나

    장작 17시간을 보냈는데 정신적피해는 없는지요?!

    답변 부탁 ..................... !!!!!!!!!!!!!!!!!!!!!!!!!!!!!!!!!

  • profile
    참여연대는 폭설피해자들을 위하여 추가접수를 해주세요
    생업에 매달리는 서민피해자들을 위하여 참여연대는 추가접수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서울서 대전까지 가다가 천안휴게소를 지나 청원휴게소 못미친 곳에서 만 하루이상을 고립됐던 피해자로서 적어도 만명 이상의 시민이 피해당사자였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참여연대는 소송방법, 참여방법,온라인, 오프라인,등 모든 수단들을 연로하거나 글을 모르거나 또는 신체적인 장애가 있는 분등 정보에 취약한 피해자들을 위하여 대대적으로 알리고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도와 주어야 진정한 시민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할것 입니다.
    아직도 많은 피해자들이 자신들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소송접수를 갈구하고 있으니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참여연대답게 좀더 수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profile
    폭설피해 추가접수 부탁드립니다....
    폭설피해의 소송에 대한것을 뒤늦게 접했습니다...
    이제서야 알고 전화를 해보니 접수가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하루 하루 벌어먹는 직업이라보니 언론매체를 늦게 접했습니다.
    추가 접수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도 접수를 못하고 어찌할지 모르는 서민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추가접수를 해주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업무상 바쁜관계로 참여를 못하였습니다. 동참할 수 있도록 배려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저역시도 폭설에 따른 정부의 대응조치 부재로 상당한 피해를 본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물론 부산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급히 서울로 올라와서 중요한 일을 보아야할 사항인데도 귀중한 30여시간을 헛되이 보내면서 일을 그러첬습니다.

    이런상황을 짐작하여 당시의 고속버스 승차권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업무상 바쁜관계로 위자료 청구 소송에 참여 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간을 연장해 주시고 청구 소송에 참여 할수 있도록 배려 바랍니다.
  • profile
    폭설 소송관련
    소송진행기사가 나자마자 글을 올렸었는데
    그글이 어디 있는지 조회가 안되네요...

    소송진행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못햇습니다.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소송기한좀 연장해주시면....
    자세하게 적어놓은 그때의 글 내용이 조회가 안되네요
    확인좀 해주시고 멜로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저희두 가족이 그날 다갇혀있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공무원이라서 관공서를 상대로 소송을 걸면
    안될것 같아서 원고 신청을 못했는데......
    원고 신청이 가능한가요???공무원도?
  • profile
    대전폭설소송참여
    안녕하세요! 시아버지 49제로 대전에 내려가다 24시간이나 길에갇혔었는데 어제뉴스를보고 참여할 방법은 없느지 혹시 참여하더라도 영수증이있어야하는지 고속도로에서나오면서영수증은 주고왔는데 어찌해야하느지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 profile
    폭설대란소송에참여할수있나요?좀 늦었지만.
    신문보고알았습니다. 폭설대란에서 고생했습니다. 개인이 소송할 엄두를 못내다가 신문보고 집단소송할수 있는지 이제라도 알고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고견 바라면서 계속 힘없는 시민의 소리가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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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사 알게 되었는데,,,
    2004년3월6일 지방 출장을 가던중 폭설로 인한 고속도로 상에서의 30시간의 감금, 당해보지 못한분은 이해하기 어려울 겁니다., 30시강이 되서야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여 어렵게 고생끝에 전주에 도착 매표소에 항의를 하니 통행료는 내지말고 전화번호만 적고 나중에 연락 드린다고 그냥 가라하기에 30시간을 갖혀있다보니 일이 많이 밀려서 일때문에 부득히 발길을 재촉해야 했지요,,이런소송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그 매표소에서 전화번호만 적으시고 가면 연락 드린다고 하기에 그냥왔지요,,그때 저와같이 30시간 이상 감금되어있던 모든 분들도 이같은 방법으로 고속도로를 빠져나가지 않으셨는지요??,,핸드폰에 촬영도 해있거든요,,연락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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