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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4호(2019년 상반기호)(마감기한 연장 ~ 06/01) 2019.03.21
[시민과세계 33호] 현장에서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019.01.04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507]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는 청계천 복원 복제품?   2019.06.19
[시평 506] 플랫폼의 약탈, 그렇다면 플랫폼 협동조합은 어떨까?   2019.06.13
[시평 505] '태극기'와 '촛불'은 함께 존재하고 있다   2019.06.10
[시평 504] '乙들의 전쟁' 최저임금, 사회적 대화 포기인가?   2019.05.27
[시평 503] 정치 경쟁은 패자를 배제할 필요가 없다   2019.05.19
[시평 502] 소득주도성장 비판을 들여다보니...   2019.05.19
[시평 501] 나는 외로움 때문에 선거제도 개혁을 바란다   2019.05.16
[500호] 다시, 촛불을 들자   2019.04.29
[시평 499] 세월호는 사회적 기억이다   2019.04.16
[시평 498] 스튜어드십 코드, 진통제 혹은 만병통치약?   2019.04.13
[시평 497] 전두환, 지만원, 자유한국당은 두려워하라   2019.04.04
[시평 496] 재벌 청부 입법이 과로사회 만든다   2019.04.01
[시평 495] 인도의 학살 책임자에게 평화상을?   2019.03.25
[시평 494] 우리는 여전히 "빵과 장미"가 필요하다   2019.03.08
[시평 493] '디지털세' 어떻게 봐야 할까?   2019.03.04
[시평 492] 촛불 개혁, 한국당보다 더 큰 걸림돌이 있다   2019.02.22
[시평 491] 김경수, 드루킹, 그리고 운동의 규모화   2019.02.15
[시평 490] '컨테이너' 속으로 들어가는 학자들   2019.02.01
[시평 489] '용산'이라는 미래   2019.01.28
[시평 488]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2019.01.21
[시평 487] 고장난 국회, 개혁은 항상 국회 앞에서 멈춘다   2019.01.13
[시평 486] '박항서 열풍'에 가려진 진실   2018.12.28
[시평 485] 노란조끼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   2018.12.26
[시평 484] 유엔 농촌노동자 권리선언, 신자유주의에 맞선 사람들   2018.12.16
[시평 483] '크런치 모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과로사 조장하면서 생명수당 빼앗는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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