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 학술행사
  • 2018.11.30
  • 570

 

포퓰리즘 시대와 민주주의

 

포퓰리즘 시대와 민주주의: 정치의 실패인가 전환인가?

 

참여사회포럼 포퓰리즘 시대의 정치

포퓰리즘은 더 이상 불편한 낙인으로 봉인할 수 있는 과거의 유령이 아닙니다.

포퓰리즘은 현대 정치와 사회질서의 한계를 드러내는 현재의 떨림이자, 비극과 희극 사이 우리가 선택해야할 미래로 가는 서막일 수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와 서울대 아시아도시센터가 함께 준비하는 이번 토론회는 국내외에서 확산되는 포퓰리즘 현상들의 원인과 흐름, 그리고 이 현상과 얽혀있는 ‘위기’의 의미를 진단하고, 이미 확산되는 포퓰리즘에 대해 시민사회운동, 정당, 연구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실천적으로 논의하는 작은 출발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년 11월 30일(금) 오후 2시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사회

김윤철 / 참여사회연구소, 경희대

 

패널

진태원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손희정 / 문화평론가

장석준 / 글로벌 정치경제연구소

장선화 / 한국외대

정정훈 /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이승원 / 서울대 아시아도시센터

 

문의

참여사회연구소 02-6712-5248, ips@pspd.org

서울대 아시아도시센터 ishi@naver.com

 

자료집

[다운로드/바로보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접수중) 2019.06.24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1/15)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493] '디지털세' 어떻게 봐야 할까?   2019.03.04
[시평 492] 촛불 개혁, 한국당보다 더 큰 걸림돌이 있다   2019.02.22
[시평 491] 김경수, 드루킹, 그리고 운동의 규모화   2019.02.15
[시평 490] '컨테이너' 속으로 들어가는 학자들   2019.02.01
[시평 489] '용산'이라는 미래   2019.01.28
[시평 488]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2019.01.21
[시평 487] 고장난 국회, 개혁은 항상 국회 앞에서 멈춘다   2019.01.13
[시민과세계 33호] 현장에서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019.01.04
[시평 486] '박항서 열풍'에 가려진 진실   2018.12.28
[시평 485] 노란조끼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   2018.12.26
[시평 484] 유엔 농촌노동자 권리선언, 신자유주의에 맞선 사람들   2018.12.16
[시평 483] '크런치 모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과로사 조장하면서 생명수당 빼앗는 ...   2018.12.10
[시평 482] '가정 내 경제민주화' 실현하려면?   2018.12.04
[포럼] 포퓰리즘 시대와 민주주의: 정치의 실패인가 전환인가?   2018.11.30
[시평 481] 문재인 정부의 정치적 셈법, 광주형 일자리와 차등의결권   2018.11.26
[시평 480]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주권의 재구성   2018.11.19
[시평 479] '협력이익공유제'는 더 강력해져야 한다   2018.11.12
[시평 478] 아직도 학생들은 '노동자'를 이렇게 그린다   2018.11.05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8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8.10.31
[시평 477] 충분히 성평등하다는 불평등한 말   2018.10.30
[시평 476] 세상을 바꾼 촛불, 전환의 불씨가 되다: 2018 한국사회포럼에서 발견한 것   2018.10.23
[토론회] 한국사회복지학회 라운드테이블: 평화복지국가의 지향과 과제   2018.10.22
[시평 475] 노무현이 "권력 잡는 것보다 중요하다" 했던 것   2018.10.15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