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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 40호(2022년 상반기호, 등재지)(투고마감일 연장, ~6/1) 2022.01.12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588] 이재명 사용설명서   2021.11.08
[시평 587] 아프간 철군은 미국 패권 쇠퇴의 징후가 아니다   2021.10.27
[시평 586] 오징어 게임의 흥행이 불편한 이유   2021.10.15
[시평 585] 납작해진 불평등 담론을 입체화하기 위하여   2021.09.28
[시평 584] 선진국 한국을 가로막는 '자료 권력'   2021.09.17
[시평 583] 여성이 군대 가면 성 불평등 문제가 정말 해결될까   2021.08.19
[시평 582] 이재용 가석방,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   2021.08.12
[시평 581] '뉴노멀'은 이제 '노멀'이 된 것일까?   2021.07.31
[시평 580] 청년들이 '민주당식 정치'를 안 믿는 이유   2021.07.16
[시평 579] 임금노동자와 자영업자 사이의 회색지대 '플랫폼 노동'   2021.06.16
[시평 578] "당신은 '이대남'입니다"라고 강요하는 사회   2021.06.09
[시평 577] 촛불 이후 우파정치의 재구성과 '이대남' 현상   2021.06.07
[시평 576] '인국공 사태'의 교훈이 반페미니즘?   2021.06.03
[시평 575] 이준석이 '82년생 김지영'을 공격하는 이유는?   2021.06.01
[시평 574] '이대남' 허상을 신화로 만든 언론...'反페미'와 취업난이 대체 무슨 상관?   2021.05.27
[시평 573] 한국의 '이대남'과 미국의 '브로플레이크'...'백래시의 시간'이 왔다   2021.05.25
[시평 572] 스페인 포데모스 수장의 정계 은퇴가 말하는 것   2021.05.17
[시평 571] 경쟁력 없다며 지역대학 퇴출, 당연한 걸까?   2021.04.30
[시평 570] 자본이 만드는 '청정 세상'?   2021.04.26
[시평 569] 탄소중립한다더니 가덕도에 공항 짓기?   2021.04.10
[시평 568] 가덕도 특별법이 낳은 입법만능주의   2021.04.10
[시평 567] 미얀마와 인도주의적 개입의 딜레마   2021.03.29
[시평 566] 마이클 샌델이 진보라는 착각   2021.03.09
[시평 565] '공정'이라는 허상, 그 틈을 파고든 '능력 독재'   2021.03.08
[시평 564] 능력주의, 제2의 트럼프 탄생시킬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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