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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2/01)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학술행사] 2017 사회정책연합학술대회: 참여사회연구소 세션 발표   2017.10.13
[시평 424] '인권'이 청문회의 결격 사유라고요?: 차별금지법 제정 유예의 역사는 곧 ...   2017.09.29
[시평 423] 오늘도 저녁에 '차가운 소주'를 붓는 당신: 노동시간 단축, 노동시간특례부...   2017.09.22
[참여사회포럼] 한반도 핵위기, 정부의 대응 어떻게 달라져야하나   2017.09.18
[시평 422] 낡은 '패거리' 정당 정치를 끝내려면   2017.09.14
[시평 421] 지역을 위한 정치, 정치를 위한 지역   2017.09.08
[시평 420] 왜 '시민참여 개헌'인가   2017.09.01
[시평 419] 위기 이후 두 가지 시나리오: 북미, 남북 대화 병행해야   2017.08.29
[시평 418] 집 살 돈도 없는데 '실수요자'라니? '세입자'입니다!   2017.08.21
[시평 417]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는 신울진 1, 2호기도 있다   2017.08.10
[시평 416] 부실채권 소각이 도덕적 해이?   2017.08.07
[시평 415] 북한의 예고된 폭주와 충돌, 지켜만 볼 것인가   2017.07.20
[시민과세계 30호] 촛불광장에서 민주주의의 미래를 읽다   2017.07.19
[시평 414] 제18회 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며   2017.07.16
[시평 413] 최저임금, 왜 '을들의 전쟁'이 되나   2017.07.07
[시평 412] '박정희 등굣길 따라 걷기' 등 우상화 사업에 160억원!   2017.06.30
[시평 411] 300명, 매년 과로로 죽어나가는 노동자 숫자   2017.06.22
[시평 410] '지하도시 서울', 이대로 괜찮을까: 미세먼지 대책과 전환 정책   2017.06.19
[시평 409] '문자 행동'에 관한 단상: '깨어있는 시민'이 '민주 시민'이 되기 위하여   2017.06.08
[시평 408] 지식인들과 시민들,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2017.06.01
[학술행사] 2017 한국사회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 참여사회연구소 특별세션 발표   2017.05.25
[시평 407] '탄핵 집회 이끈 퇴진행동은 사라집니다, 그러나...': 시대와 함께 빛난 촛...   2017.05.24
[시평 406] 5.18 폄훼, 이렇게 시작되었다: 진실의 주인은 누구인가?   2017.05.22
[시평 405] 국정교과서 해결은 간단...전면 철회 선언하면 된다: 개혁의 폭과 속도​가 ...   2017.05.11
[시평 404] 분노한 다음 날이 더 중요하다: 촛불 시민은 무엇을 위해 투표할 것인가?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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