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접수마감) 2019.06.24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1/15)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워크숍] 위기의 한국사회, 유권자의 변화, 20대 총선   2015.12.14
[시평 333] 언론마저 탄압의 대상? 헌법 정신은 어디에?   2015.12.09
[심포지엄] 안보개발국가를 넘어, 평화복지국가로   2015.12.04
[시평 332] 복지부, 왜 홍준표는 두고 박원순만 씹나?: 진주의료원과 무상 급식 문제도...   2015.12.02
[시평 331] 청년 참여로 만든 박원순의 '청년 수당'은 옳다 : 청년 수당 생각   2015.11.25
[참여사회포럼] 영미 진보좌파정치의 약진, 어떻게 볼 것인가?   2015.11.23
[시평 330] '뻥'도 이 정도면 예술… 노동 시장 '개악' 사기극 : 출퇴근 산재 보험이 거...   2015.11.18
[시평 329] 역사 교과서에 '세월호'는 어떻게 기록될까?: 참사를 둘러싼 역사 전쟁   2015.11.12
[시평 328] 은행의 개인 정보망, 더 뚫릴 수 있다? : 인터넷 뱅크 유감   2015.11.11
[시평 327] 교과서 전쟁, 야권이 놓치고 있는 것은… : 한국판 '보이텔스바흐 합의'가 ...   2015.10.28
[참여사회포럼] 노동개혁과 정치   2015.10.26
[시평 326] 스물다섯 그녀의 유서 "최선 다해도 안 된다"   2015.10.22
[시평 325] 지성 있는 외계인의 눈으로 일자리 문제를 본다면?   2015.10.15
[시평 324] 경찰서 경비과장 마이크는 헌법보다 세다: 폴리스 라인의 폭력   2015.10.13
[시평 323] 악취 진동하는 시궁창, 혁신위로는 안된다: 유권자 설득 없인 통합도 없다   2015.09.25
[시평 322] '헬조선', '일베'와는 다르다: 한국 사회 변화의 새로운 에너지   2015.09.16
[시평 321] 새누리와 새정치의 짬짜미, 이번에 끝장 내자!   2015.09.09
[시평 320] 청년 '장그래', 이대로는 완생 못한다   2015.09.02
《시민과 세계》 발행 규정 / 연구윤리 규정 (개정 2015. 11. 26)   2015.09.01
[시평 319] 1098일, 광화문에 12개의 영정 사진이 놓였다   2015.08.26
[시평 318] 메르스 사태, 이대로는 끝난 게 아니다: 무너진 사업장 보건 관리 대책은 전무   2015.08.19
[시평 317] '해킹'과 '댓글', 뭐가 더 무섭나?   2015.08.12
[시평 316] 국립현대미술관을 박차고 나온 젊은 예술가들   2015.07.31
[시평 315] 20대 최저 임금이 평생 임금이라면? : 청년은 왜 최저임금에 주목했는가   2015.07.22
[시평 314] 복지에 돈 쓰면 그리스처럼 망한다? : 그리스 사태가 주는 교훈   2015.07.17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