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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접수중) 2019.06.24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1/15)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82] 가난한 사람들의 '욕망'을 건드려라 (1)   2012.07.05
[언론이 본 연구소] 은행에만 수십조? "전국민 고용보험 도입해야"   2009.02.19
[시평 67] 공감 없는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   2012.05.18
[시평 21] "기자의 양심은 단심제인가?": 판사의 양심, 기자의 양심   2011.12.19
[시평 115] 원숭이보다 못한 현대차의 공정함에 대한 관념 (1)   2012.11.08
[시평 20] "박원순 혼자선 복지국가를 만들 수 없다": 비례대표제 확대와 의회 강화   2011.12.15
[제15호] 주제기획 6_ 한국 진보진영의 대안적 경제발전전략 구상들에 대한 검토   2009.07.13
[시평 37] 새누리당마저 '좌클릭', 이제는 증세다 (1)   2012.02.09
[제13호] 권두언_신보수 시대, 그리고 정치의 휘발성 : ‘진보의 허브’ 를 구축해야 한다   2008.04.28
[시평 33] 손해만 본 박명기의 경우: 곽노현 1심 판결에 대하여   2012.01.26
[2/24 포럼] 시민적 공화주의: 그 가능성과 한계   2011.02.21
[시평 53] "강용석의 출마가 정진후 공천을 용서해주는가?"   2012.04.03
[4/28 토론회] 촛불 1년,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2009.04.14
[칼럼] 시민정치와 새로운 진보 (4)   2009.10.21
[시평 9] "안철수는 페이스북과 위키피디어 중 어느 쪽?" (1)   2011.11.10
[시평 81] 대선 뒤 새누리? 아니면 한국사의 또 하나 데자뷰?   2012.07.03
[시평 47] '음란한' 박경신의 행위가 용인되어야 하는 이유   2012.03.14
[언론이 본 연구소] "거인의 시대, 조무래기들의 삶을 고민한다"   2009.10.14
[시평 34] 재벌의 빵집 경쟁과 쥐 식빵의 공통점은?   2012.01.31
[시평 105] 사형, 국가의 실패 숨기는 가장 쉬운 방법 (2)   2012.09.27
[시평 42] 강북좌파가 진보정당을 못 미더워하는 이유는?   2012.02.24
[11/09 좌담] 서울시장 선거로 본 시민정치의 의미와 한국 정치 변동의 기대   2011.11.04
[제15호] 대한민국사 논쟁 2_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것   2009.07.10
[시평 145] 특별사면 정당성, 노회찬이 확인시켜줄 수 있다 (1)   2013.02.28
[4/23 포럼] <대한민국 정치사회지도>의 저자 손낙구 씨와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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