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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시민과세계 34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2019.07.15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5호(2019년 하반기호)(~12/10)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406] 5.18 폄훼, 이렇게 시작되었다: 진실의 주인은 누구인가?   2017.05.22
[시평 405] 국정교과서 해결은 간단...전면 철회 선언하면 된다: 개혁의 폭과 속도​가 ...   2017.05.11
[시평 404] 분노한 다음 날이 더 중요하다: 촛불 시민은 무엇을 위해 투표할 것인가?   2017.05.06
[시평 403] 일상의 위기론, 언제까지 끌고 갈 건가: 한반도 4월 위기와 대통령 선거   2017.04.26
[안내] 《시민과 세계》가 원고를 모집합니다   2017.04.24
[시평 402] 세상 어디에도 없는 박근혜표 주택 정책: 주택 정책 정상화의 첫걸음 뉴스...   2017.04.23
[시평 401] 세월호 인양 늦은 이유? 참사 초기와 똑같다: 세월호 투쟁의 두번째 국면이...   2017.04.12
[시평 400] 박정희의 '세금 저주'에서 벗어날 때 왔다: 총부담률 목표치 제시하는 증세...   2017.04.06
[시평 399] 세월호 참사 3년, 여전히 안전은 뒷전이었다 : 차기 정부 안전 정책, 대책 ...   2017.03.29
[시평 398] 개헌의 핵심은 '자치'여야 한다 : 분권과 자치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핵심...   2017.03.23
[시평 397] 촛불, '꺼진 불' 되지 않으려면 : 탄핵 이후 시민적 진보   2017.03.16
[시평 396] 헌재는 헌법에 승복하게 돼 있다 : 탄핵 인용? 기각? 촛불은 제 갈 길 간다   2017.03.09
[시평 395] 누가 촛불 시민을 치어리더로 만드는가? : 헌재 판결이 민주공화국으로 만...   2017.03.08
[시평 394] "법이 나에게 죽으라고 하는 것 같았다" : '노란봉투법' 통과시키자   2017.03.01
[참여사회포럼]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가능한가?   2017.02.28
[시평 393] '황당 공약'이라더니, 기본소득이 뜨고 있다 : 2017년 한국에서 기본소득을...   2017.02.22
[시평 392] 춘천을 포기한 김진태의 앞날은? : 진화(鎭火)되지 않고 진화(進化)하는 촛불   2017.02.15
[시평 391] ‘미스터 불확실성’ 트럼프의 미국은 어디로? : 환율 전쟁 불똥, 한국은 어...   2017.02.09
[시평 390] '제왕적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려면? : '무난한 승리'에 안주하며, '제왕...   2017.02.02
[시평 389] 박근혜가 갈라놓은 두 개의 세상: 노동의 관점에서 불평등 문제를 바라보기   2017.01.26
[제29호] 시민과 세계 29호 <한국 민주주의를 성찰하다> 소개 및 목차   2017.01.20
[시평 388] 이재용 처벌하면 경제가 죽는다고?: 삼성 적폐를 청산할 때가 왔다   2017.01.18
[시평 387] 프랜차이즈 정당은 필요 없다 : '시민정치'와 '의회정치'의 아름다운 만남...   2017.01.13
[시평 386] 2017년 '촛불'은 MB때 '촛불'을 복기해야 한다: '시민정치'와 '의회정치'의...   2017.01.05
[시평 385] 헌재도 '직접 밝히라' 한 '7시간'이 진짜 중요한 이유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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