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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 시민과세계
  • 2004.09.01
  • 2468
1. 탄핵무효운동과 촛불

운동의 전개과정

3월 12일 국회에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된 직후 대구지역에서는, 시민사회단체 비상시국회의를 소집했다. 긴급한 상황이니 만큼 30여 개 시민단체가 참가하여 “야3당에 의해 추진된 탄핵가결을 반대한다”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당일 항의의 뜻으로 촛불을 들었다. 첫날을 비롯하여 촛불한마당에 참가한 시민들의 숫자가 급격하게 늘어났는데, 주말집회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3월 14일 2500명, 3월 20일 4000명, 3월 27일 35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러한 숫자는 2002년 연말 심미선 · 신효순 여중생 사망사건 이래 가장 많이 집결한 것이다. 중요한 일정으로 3월 12일 시민사회단체 비상시국회의 개최, 시민단체 기자회견, 3월 15일 대구지역시민사회단체 2차비상시국회의, 3월 24일 범국민행동대구본부 발족 및 기자회견, 3월 14일 · 20일 · 27일, 4월 17일 대구시민한마당, 4월 6일 집시법위반 참고인 경찰조사, 4월 8일 부패정치청산 및 투표참여 캠페인, 4월 10일 유권자한마당 개최, 4월 12일 대구총선연대 ‘국민소환제도입을 위한 입후보자의 약속’ 결과 발표, 4월 13일 “헌재의 탄핵심리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 부패정치청산 및 투표참여 캠페인, 4월 20일 상근사무처 비상근체제로 전환, 4월 22일 탄핵무효운동과 향후 시민사회의 과제토론회 개최, 5월 11일 비상시국선언 그리고 헌재의 탄핵심리 기각결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끝으로 직접적인 행동을 마무리했다. 현재 연대활동을 정리하면서 시민사회운동의 진로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팀을 구성하고 활동가워크숍 등 대구지역시민운동의 전망과 관련해서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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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화 /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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