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 생명공학
  • 2005.12.17
  • 1467
  • 첨부 1
1. 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을 통해 몇 가지 사실이 명확히 밝혀졌다. 우선 이유야 어떻든 2005년 <사이언스> 논문은 조작으로 만든 것이며 곧 철회될 것이라는 점이다. 배아복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연령층의 복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줘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논문이 가짜였다는 사실에 우리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연구책임자인 황우석 교수는 이에 대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나아가 공동연구를 진행하던 노성일 이사장이 인간적 배신감을 토로하며 고백한 내용은 대단히 충격적인 것이다. 노 이사장의 지위와 역할로 보아 그의 고백이 단순히 미즈메디쪽에 책임을 전가한 황 교수를 비난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같은 상반된 기자회견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혼란과 허탈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도 진실이 하루속히 규명 되어야 한다.

2. 한편 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은 이해하기도 납득하기도 어려운 것이었다. 황 교수의 그동안 제기된 각종 의혹과 논란에 명확한 답변을 주지 못하고 있으며, 그 기자회견 내용의 진정성 또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황 교수는 연구책임자로서 이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답변으로 국민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황우석 교수 스스로가 소상히 진실을 밝히리라는 일말의 기대마저도 빗나간 것이다. 따라서 이제 서울대의 진상 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서울대는 황우석 교수팀의 2005년 논문뿐만 아니라 관련 연구 모두를 심사해 실제 연구 성과가 어디까지인지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기만행위가 발견된 과학자의 논문 전체를 검토하는 것은 국제적 관례이기도 하지만, 이를 통해 우리 과학계에 최소한의 자정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의혹을 해결할 의무가 있다. 정부 역시 더 이상 손놓고 바라만 보아서는 안된다.

녹색연합, 대한 YWCA연합회, 시민과학센터, 여성환경연대,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참여연대, 초록정치연대, 풀꽃세상, 한국여성민우회,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총 12개 단체)

bioact200512016.hwp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공정성 잃은 참여연대...
    참여연대도 객관성을 상실해 안따깝다. 지금 진실성 논하는 측과 논문발표한 측과의 대립구도이다. 근대 진실성 논하는 측의 가설의 근거로 논거를 펴고 있다. 그 가설이 참이 아닌데 진실논방이 과연 타당한가. 진실 논방의 정체는 음모론이고 논문의 허구성의 정체는 윤리성이다. 뭔가 잘못해도 한참 잘못했다. 미국과 유대인 그리고 엠비시 및 종교단체 그리고 과학계내부의 거대게임을 마치 진실게임으로 이해하고 있다. 칠칠지 못하고 편향되어 거짓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다. 진실과 편범을 따로 구분하여 양가설을 똑같이 검증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럴 경우에만 참이든 거짓이든 대안 수립가능하고 여론몰이식 재판을 피해갈 수 있다.
  • profile
    참여연대는 객과적 관점에서 관지하고 검찰에 양측을 고발해야~~~~
    지금처럼 여론몰이식의 논쟁은 그만두고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시간이 지나면, 핵심인 황교수만 죽이면 아님 삼성식의 두리뭉실식의 해결책은 아니된다. 그것은 해결이라 아니라 의문의 재생산이기 때문이다. 그런식으로 다른 더 큰 사건이 나오면 묻혀 잊혀지고 그래서 미해결종결되는 식은 아니된다. 참여연대는 관련자 모두를 객과적인 입장에서 검찰에 고발해서 진실성측면과 윤리적측면을 법적해석이 가능하게 해야한다. 더이상 줏대없는 무사안일과 붕당정치는 하지말아야한다. 더 지체하지말고 고발위원회구성해서 황교수든 언론이든 상관없이 객관적으로 두 사안을 고발해야한다.그래야자기식구감싸기식이나 합병이나 기업이기주의막을수
  • profile
    시민단체는 미국의 꼭두각시놀음을 그만두라..
    황교수를 모함하는것을 중지하고...최초제보자를 비롯하여 모든 협조자들을 밝히라..

    모든것을 잃고 패가망신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사기꾼 취급받는 황우석교수가

    거짓말을 하면서 뭐할려고 끝까지 다음논문으로 재검증을 받으려고 하겠나??

    당신들은 그것을 잘알고 황교수에게 시간을 주지 않으려는것 아닌가..!

    이유를 내가 말할까? 윤리문제와 논문조작은 당신들의 함정이었는데...그것으로 황교수만

    죽일수가 있었는데...국민들의 응원으로 자꾸 시간을 끌게되어 황교수만 죽여서 배아복제기술만

    재활용하여 미국기업인 메디포스트가 한국에서 마음놓고 지분싸움안하고 독점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 profile
    황교수를 모함하지말라..매국노들의 집단 연합들...
    황교수만 죽이지 못하고 계속 다음연구를 해서 논문으로 줄기세포생산능력을 입증하면..

    당신들의 목적이 수포로 돌아가는것이잖아..

    그렇게 되면..황교수의 연구도 계속되고..한국에서 국책사업도 진행되고...

    그것을 막는것이 한국정부와 지분싸움에서 실패한 미국의 음모잖아..안그래??틀림없다..

    당신들..시민단체..기독교연합종교단체..노조..특히 방송언론노조.피디노조연합.
    bric 등등 특히 강양구 한학수..노성일..피츠버그의 설교수..이교수..미국보건성의 한국인박사들
    모두...............역사에 매국노로 길이 기록될것이다........!!
  • profile
    황박사남, 노성일 음모에 완전히 당한것 같네요
    메디포스트- 미즈메디가 지금까지 미국 보건성으로부터 거액의연구비를받고,내년에 2000억을들여 팥교에 연구소를 짓는답니다.지금까지 황박사님이 왜 수세에 몰릴까 햇는데,알것같아요.모든게 노성일이 꾸민것.pd가 황박사만 없에겟다는말, mbc pd 수첩이 자기를 살려줫다는말. 줄기 세포가 전혀 없다는말을 터뜨린것, 이제야 감이 잡히네요. 기술 미국으로 빼돌리고 황박사 사기꾼으로 만들고 줄기세포 바꿔치기하고....검색어 메디포스트 쳐보세요. 미국은 황박사가 거액을 줘도 가지 않는다고 햇구요 모든 기술이 나라것이라고 햇고..
    지금 까지 황박사님이 그렇게 궁지에 몰렷는데도 당당한 모습이 역시 진실인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종합] 세월호 참사 관련 참여연대 활동 2014.05.29
참여연대 연대활동을 소개합니다 2015.03.07
[집회] 우리가 만드는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3/30)   2019.03.30
[보도자료] 스크린 독과점, 배급상영 겸업 금지 등 한국 영화 산업 국민 인식 조사 결과   2019.03.22
[보도자료]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 출범 기자회견   2018.03.15
[공동 논평]  박기영 사퇴, 사회적 합의를 통한 정책 추진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2017.08.14
[공동성명] 다시 한 번 요구한다. 청와대는 박기영 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   2017.08.11
[공동성명] 청와대는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2017.08.08
[보도자료] 시민들이 만든 ‘또 하나의 기적’ <또 하나의 약속> 확대 개관 실현   2014.03.02
황 교수뿐만 아니라 정부 관련자들에 대한 책임도 엄중히 물어야   2006.01.10
지금까지의 ‘사실과 증거’만으로도 김병준 실장과 박기영 보좌관 책임 물을 수 있어 (3)   2006.01.06
황 교수의 논문 조작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 물어야 (5)   2005.12.23
두 과학자의 진실게임, 서울대의 검증을 주목한다 (5)   2005.12.17
[시민사회단체 성명] 서울대의 재조사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4)   2005.12.12
제3의 기관에 의한 DNA 검증방법으로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 (191)   2005.12.05
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 (77)   2005.11.24
황우석 교수팀의 비윤리적 실험 행위에 대한 입장 (100)   2005.11.23
[기고] 원자력발전에 대한 시민합의회의를 마치고...   2004.10.20
'원전건설 중단' 합의까지 '시민 16인'의 3박4일 (3)   2004.10.13
2004 전력정책 합의회의- 시민패널보고서   2004.10.12
전력정책의 미래에 대한 시민패널 보고서   2004.10.11
시민패널,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중단 합의 (8) (1)  2004.10.11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