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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국내연대    행복한 참여 따뜻한 연대

19일 대전 유성에서 전국 시민사회단체 시국모임 열려
  • 2008-2011
  • 2009,06,22
  • 1992 Read

- 현 시국에 비상하게 대응하는 ‘전국적인 시민운동 연대조직’을 구성 - 범 민주 세력의 지속적이고 책임성 있는 연대를 형성할 것 지난 19일(금) 서...

공익의 대변자인 검찰, 모든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하라
  • 2008-2011
  • 2009,06,22
  • 1654 Read

검찰은 국민과 역사의 심판이 두렵지 않는가? * 원통하게 죽어간 용산참사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150일이라는 너무도 긴 세월간 진실을 규명하기 ...

'국민여론 무시, 언론악법 강행 한나라당 규탄' 야4당 및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 2008-2011
  • 2009,06,19
  • 1363 Read

6월 18일(목) 오후 2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 공동 주최로 '국민여론 무시, 언론악법 강행 한나라당 규탄' 기자회견이 개최되었...

6.10 범국민대회에서 보여준 민심, 이제 대통령이 답해야 한다
  • 2008-2011
  • 2009,06,11
  • 1326 Read

6.10 범국민대회에서 보여준 민심, 이제 대통령이 답해야 한다 6월 항쟁계승과 민주회복을 위한 6.10범국민대회가 서울광장에서만 연인원 15만 명의 ...

[모음] 2009년 6월, 줄이은 시국선언
  • 2008-2011
  • 2009,06,10
  • 1346 Read

2009년 6월, 줄이은 시국선언 2009. 6. 10 현재까지 전국에서 각계 교수, 학생, 종교인, 시민단체 등 1만 4천여명이 정부의 대국민 사과와 국정쇄신을...

[시국선언]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반민주, 살인 독재 정권에 맞서기 위해 절필을 선...
  • 2008-2011
  • 2009,06,10
  • 1009 Read

선언문 전문 독재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내각을 전면 개각하라 반민주, 살인 독재 정권에 맞서기 위해 절필을 선언한다 이명박 정권의 ...

[시국선언] 대구·경북지역 교수 309명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며 이명박 정부 국정...
  • 2008-2011
  • 2009,06,10
  • 998 Read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며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은 우리 국민에게 말할 수 없는 충...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경상대 교수 66명 (6월5일)
  • 2008-2011
  • 2009,06,10
  • 895 Read

시국선언문 전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앞에 수많은 국민들의 추모와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추모의 물결은 한 개인의 죽음에 대한 ...

[시국선언] 강원대 교수 55명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려합니다 "(6월9일)
  • 2008-2011
  • 2009,06,10
  • 1186 Read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려합니다 최근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강원대학교의...

[시국선언] 건국대 교수 61인 "더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 " (2009.6.9)
  • 2008-2011
  • 2009,06,10
  • 1206 Read

더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 - 이명박 정부와 집권 여당에 고한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는 크나큰 슬픔과 분노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노무현 ...

[시국선언] 광주·전남지역 교수 725명 "정부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키지 말라" (6월9일)
  • 2008-2011
  • 2009,06,10
  • 2587 Read

■ 시국선언문 전문 정부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키지 말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광주ㆍ전남지역 대학 교수들의 시국선언-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민...

[시국선언] 경남대 교수 71명 "국민의 분노에 귀를 기울이라!" (6월9일)
  • 2008-2011
  • 2009,06,10
  • 1341 Read

■ 시국선언문 전문 국민의 분노에 귀를 기울이라! 현 정부의 자의적인 공권력 행사로 말미암아 국민들이 당하는 피해와 분노가 나날이 커지더니, 급기...

[시국선언] 사회인사 102명 (5월28일)
  • 2008-2011
  • 2009,06,10
  • 1493 Read

■ 시국선언문 전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의 기획수사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비극적...

[시국선언] 현 시국을 우려하는 숭실대 교수 63명 (6월9일)
  • 2008-2011
  • 2009,06,10
  • 1775 Read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한다 민주주의는 피뿐 아니라 말없는 다수의 땀과 인내를 요구한다. 묵묵히 각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민주사회를 ...

[시국선언]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주대 교수 105명 (6월9일)
  • 2008-2011
  • 2009,06,10
  • 1879 Read

민주주의의 후퇴를 염려하며 6.10항쟁 22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우리는 수많은 희생의 대가로 일궈낸 민주주의가 눈앞에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고...

[시국선언] 인권보장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인제대학교 교수 일동 (2009.6.10)
  • 2008-2011
  • 2009,06,10
  • 2961 Read

인제대학교 교수 시국선언문 이명박 정부의 독선과 민주주의의 총체적 후퇴를 개탄한다 국민과의 소통을 무시하는 이명박 정부의 통치행태를 목도하면...

[시국선언] 한양대 교수 55명 (6월10일)
  • 2008-2011
  • 2009,06,10
  • 1980 Read

시국선언문 전문  시대정신에 역행하는 현 정부에 고함 최근 우리 사회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전임 대통령의 비극적 서거, 남북한 정부의 극단...

[시국선언] 현 시국을 우려하는 한국외대 교수 60명 (6월10일)
  • 2008-2011
  • 2009,06,10
  • 2025 Read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09년 6월 우리 사회는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 현 시국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점차 확산되고 있고 한국의 민주주...

[시국선언] 민주주의와 민중생존권 유린을 우려하는 충북지역 교수 212명 (2009.6.9)
  • 2008-2011
  • 2009,06,10
  • 1805 Read

민주주의와 민중생존권을 짓밟지 말라 지난 수십 년간 우리 국민이 이루어낸 민주주의는 우리에게 경제성장의 실적 못지않게 커다란 자부심의 원천이었...

[시국선언] 한국의 민주주의 후퇴를 염려하는 북미 대학교수 240명 (2009.6.10)
  • 2008-2011
  • 2009,06,10
  • 1250 Read

한국의 민주주의 후퇴를 염려하는 북미 대학 교수 성명서 2009년 6월 10일 우리는 한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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