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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희망본부    서민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민생대안을 제시합니다

김서방   2018.04.13 23:15
금일 휴대폰 요금때문에 sk와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요인은 과다한 요금 때문에.

두달전 필요에 의해 휴대폰을 한대 더 개통했습니다. 휴대폰 인증용으로 개통한지라 하루에 한번도 문자확인 할까 말까하고 휴대도 한번 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잠만 자는데 요금이 두달 연속 5만원이 넘게 나오더군요
기본요금 12000 원 짜리인데 첫달이라 내가뭘 만졌나 싶어 바쁘다보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 휴대폰은 가지고 있던 공기계를 가지고 개통해서 약정도 할부도 없는 거라 순수하게 기본요금만 부과되는 요금제 선택.

오늘 근 한시간을 고객센타 상담원과 실
랑이를 벌였는데 아무리 난 데이타 사용한적 없다해도 썼으니 나온거 아니겠느냐는 말만 되풀이.
도저히 해결될 기미도 안보이고
참다못해 민원부서 연결해달라해서 확인한 결과 원인은
기본어플인 원스토어와 안랩 자동업데이트로 인해 데이타 사용요금 발생했다는 것 이었습니다

기본 설치된 어플 하나가 자동 업데이트 되는데월 2만원 가량의 요금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두개에 4만원 그리고 기본요금 12000원

자동 업데이트 꺼놓지 않거나 데이타 무제한 요금제가 아니면 요금 장난 아니게 부과 된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지만 정말황당합니다.

오늘 제가 민원부서까지 연결해 집요하게 따지지 않았으면 두달요금 13만원을 꼼짝없이 낼뻔 했는데. 황당하게도 별말없이 금일까지 부과된 요금과 전달 결재한 요금까지 환불해주네요

기본어플을 자동업데이트 하게 해놓고 이렇게 요금 부과하는것은 문제 있는거 아닐까요?
데이타라는 명목으로 데이타 장사 하는것도 아니고 저처럼 미련한 사람 얼마나 많을까요

참고가 될까해서 댓 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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