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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희망본부    서민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민생대안을 제시합니다

<안국동窓> 개인정보 보호와 ‘선진 한국’
  • 칼럼
  • 2005,02,17
  • 445 Read

시민단체의 오랜 노력 끝에 이번 임시국회에서 비로소 ‘개인정보보호기본법’이 통과될 전망이다. 그런데 정부-여당에서 추진하는 ‘개인정보보호기본법’...

<안국동窓>신용불량자 문제 해결을 경기회복의 출발점으로 삼자
  • 칼럼
  • 2004,10,26
  • 640 Read

2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9월말 현재 개인 신불자수는 366만1,159명으로 전달보다 2만3,519명(0.64%) 줄어들었다. 개인 신불자수는 지난 5월 373만7,3...

<안국동窓> 아파트 원가 비공개와 열린우리당의 배신?
  • 칼럼
  • 2004,06,04
  • 601 Read

2004년 6월 1일, 열린우리당의 홍재형 정책위의장과 참여정부의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아파트 분양원가를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어서 6월 3...

[두건이 긴급기고] 포돌이와 두건족 사이에 협조?
  • 칼럼
  • 2004,02,03
  • 622 Read

선거, 검열이라는 악령이 준동한다. 선거의 계절이다. 말도 많고 사건도 많은 선거 시기가 되면 이래저래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 한 명이...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Re: 요청하신 견적서입니다 - 이걸 열어? 말어?
  • 칼럼
  • 2003,12,28
  • 454 Read

두건이가 뽑는 스팸메일, 워스트 혹은 베스트 5 지난 주, 두건족 이야기를 여섯 번째를 밀린 숙제하듯이 때웠다. 그러면서 글발이 처음 같지 않다고 푸...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자신도 모르는 은행계좌와 60만원의 비밀
  • 칼럼
  • 2003,12,13
  • 771 Read

십년 전 과거로부터 문득 연락이 왔다. 누굴까? 혹시 옛 애인이라도. 가만, 내 첫사랑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지만 잠깐 동안이라도 낭...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CCTV 카메라, 이번에는 내가 스토킹한다.
  • 칼럼
  • 2003,11,23
  • 1206 Read

디카로 무장한 두건족의 역감시 스토리 지난번 CCTV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설치된 CCTV 카메라가 너무도 많기 때문...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아.... 주민등록증. 그리고 지독한 응징
  • 칼럼
  • 2003,11,07
  • 1591 Read

화장실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사진기에 담고자, 독일까지의 11시간 비행기 여행을 감행한 것은 아니다. 나의 평소 생활습관을 아는 사람들은 독일 맥...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감시카메라 너머에 '설경구'가 있는게 아니다
  • 칼럼
  • 2003,10,24
  • 1350 Read

러브레터 보다는 사람을 쫓아야 하는 CCTV의 슬픈 운명 두건족 중에는 신문물을 쓰는 것에 신중한 사람들이 많다. 웬만하면 쓰던 것 쓰지, 뭔가 새로운...

<안국동 窓> '주택분양가 규제나 원가공개’를 비켜가며 부동산문제 해결가능한가
  • 칼럼
  • 2003,10,11
  • 772 Read

셋방살이를 벗어나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기 위하여 허리띠를 졸라매고 저축을 하는 것은 우리사회 보통사람 누구나의 삶이고 희망이다. ...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비디오가게 컴퓨터는 기억한다. 당신이 빌린 에로비디오를
  • 칼럼
  • 2003,10,09
  • 884 Read

사무실의 동료들, 한두명씩 나를 '두건족'이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음, 좋은 일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두건족의 프라이버시이야기> 나는 두건족이다
  • 칼럼
  • 2003,09,22
  • 444 Read

두건족이 뭐냐고 물을 것이다. 왜 있지 않은가? 수건이나 스키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사람들 말이다. 사파티스타 반란군의 마르코스 부사령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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