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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희망본부    서민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민생대안을 제시합니다

  • 반값등록금
  • 2011.07.14
  • 3872
  • 첨부 2

대다수 국민들이 갈수록 더해가는 살인적인 교육비 고통, 물가대란, 전세대란 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국민들의 분노는 ‘살인적인 교육비’와 ‘미친 등록금’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등록금 문제에 대한 고통이 너무나 컸기에, 모든 여론조사에서도 반값 등록금 정책에 대한 지지가 무려 8~9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과부가 2012년도 예산편성안에 ‘반값등록금 예산’을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아 큰 충격과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나중에 반영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2012년 예산 편성을 기대하고 있던 학생, 학부모, 국민들에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예산을 가장 먼저 편성해야 함에도 현재로서는 예산에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여당의 턱없이 부족한 등록금 대책도 우리 국민들은 크게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그용.jpg

△ 7월 14일 오전 11시 한나라당사 앞에서 반값등록금 예산확보와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더불어 등록금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국민들과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등록금넷은 7월 14일(목) 오전 11시 반에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 여당이 나서서 제대로 된 반값 등록금 구현 위해 반드시 5조원대 예산을 편성하고 관련 입법을 즉시 추진 할 것  2) 2학기 차상위계층 대학생 장학금 폐지를 철회하고 최대한 등록금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등록금·민생 추경예산 편성할 것 3) 등록금넷의 끝장토론 제안에 즉시 응할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등록금넷은 7.15(금) 반값등록금의 조속한 실현을 위한 33차 집중 촛불문화제 개최합니다.  이날 문화제에는 가수 이정열, 한동준님 등이 선배로서 참여해 공연을 통해 대학생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또 이날 등록금넷은 각계각층이 대거 참여하는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국민네트워크를 결성한다는 계획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반값등록금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CCe20110714_[보도협조]등록금 예산 및 입법요청 기자회견, 33차 촛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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