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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빈곤정책
  • 2020.06.17
  • 1971

△ 유튜브 생중계 다시보기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는 가족은 따로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정부는 모든 ‘가구’에게 긴급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질문하나. 그렇다면 정말 ‘모.든.사.람’이 긴급 재난 지원금을 받았을까요?

 

한국사회의 복지제도는 결혼한-이성애자-남성-혈연 중심의 가족주의를 토대로 발전해왔습니다. 소위 ‘정상 가족’에 포함되지  않는 1인 가구, 성소수자 부부, 홈리스, 가족과 함께 거주하지 않는 장애인 등 수 많은 형태의 공동체를 배제시키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복지서비스에 접근하기 쉬운 ‘정상 가족’에 속하나요. 아니면 그 경계 바깥에 있나요.

 

이번 라이브톡 <별별가족의 복지 이야기>에서는 정상가족의 경계를 벗어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에서 지금의 복지제도의 문제점을 짚어줄 손님들을 모셨습니다.

 

‘정상’에서 벗어난 주변인들의 생생한 이야기. 우리 함께 정상 너머의 새로운 공동체를 상상해봅시다.

 


행사 정보

일   시 : 2020. 6. 17. 수요일 오후7시 ~ 8시30분

장   소 : 참여연대 지하 아름드리홀 / 참여연대 유튜브 생중계

정   원 : 20명 

참가비 : 무료

 

초대 손님 

김경서 민달팽이유니온 활동가

김아래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박은주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오소리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활동가

 

진행

김경희 참여연대 활동가

 

공동주최

민달팽이유니온

빈곤사회연대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공동주관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

 

별별가족의 복지이야기 6월 17일 저녁 7시, 참여연대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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