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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모집 ] 복지국가 정책아카데미 (5/4~7/6)
  • 복지국가
  • 2011,04,21
  • 1185 Read

일 시 : 5월 4일 ~ 7월 6일.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장 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서울 중구 정동 17) 주 제 : 보편적 복지, 역동적 복지, 사회...

보편주의 복지국가, 개별정책 확대 아닌 국가운영시스템의 전환 필요
  • 복지국가
  • 2011,03,31
  • 2269 Read

정치동맹과 사회연대운동으로 복지국가 건설해야 참여연대, 보편적 복지국가의 원칙과 전략 심포지엄 개최 일시 및 장소 : 3월 31일(목) 오후 1시~4시,...

[심포지엄] 진보의 미래, 보편주의 복지국가의 원칙과 전략
  • 복지국가
  • 2011,03,18
  • 1801 Read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시작된 ‘무상급식’ 논쟁으로 ‘보편적 복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정치권에서도 복지국가의 비전을 놓고 경쟁이 치열하...

[복지국가 강좌후기⑥] 한국정치의 새로운 화두 : 민주동맹에서 복지동맹으로
  • 복지국가
  • 2010,12,06
  • 1600 Read

한국 사람들에게 “당신에게 국가란 어떤 존재입니까?”라고 물으면 긍정적인 대답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스웨덴에서 이와 같은 질문을 하자 “내...

[복지국가 강좌후기⑤] 건강보장의 정치경제학 : 무상의료에서 의료민영화까지
  • 복지국가
  • 2010,11,25
  • 2309 Read

1977년 처음으로 500인 이상을 고용하는 대기업에서 먼저 실시되었던 의료보험제도는 전체 인구의 고작 8.6%만 혜택을 받았다. 병원 한 번 가려면 대...

[복지국가 강좌후기④] 복지국가 재정,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 복지국가
  • 2010,11,18
  • 2383 Read

강연을 해주신 오건호 선생님이 강의 도입부에 질문 하나를 던지셨다. ‘우리가 환갑의 나이가 될 때 즈음에는 한국이 복지 국가가 되어 있을까’라는 ...

[복지국가 강좌후기③] 국가, 시장 그리고 복지
  • 복지국가
  • 2010,11,09
  • 1389 Read

복지가 화두다. 6.2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이 아젠다로 떠올랐다. 온 나라가 정의, 공정사회 타령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복지국가 강좌후기②] 한국은 어떻게 복지국가로 갈 것인가?
  • 복지국가
  • 2010,10,27
  • 1663 Read

요즘 ‘복지’혹은 ‘복지국가’라는 말들을 여기저기에서 심심찮게 많이 듣게 된다. 그러나 사회복지를 전공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복지’라는 ...

[복지국가 강좌후기①] 어떤 복지국가를 꿈꾸나? - 보편주의 복지국가
  • 복지국가
  • 2010,10,20
  • 3478 Read

6.2지방선거를 통해 복지는 정치적 화두로 떠올랐고, 그 이후 복지국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민주주의와 진보, 한...

[복지학교 후기⑤ ] 울면서 공부하는 나라, 웃으면서 공부하는 나라
  • 복지국가
  • 2010,07,07
  • 2465 Read

핀란드는 OECD 국제학업성취도 비교평가인 PISA에서 2003년에 이어 2006년에도 수학과 과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수학, 과학에 강하다고 ...

[복지학교 후기④] 네버랜드를 향하여
  • 복지국가
  • 2010,07,06
  • 1162 Read

난 종종 피터팬 증후군이라는 소리를 듣곤 한다. 다들 스펙관리와 취업준비에 정신없이 살아가는데 엉뚱하게도 내 일상을 지배하는 고민과 생각은 스...

[복지학교 후기 ③] 2010년 대한민국 복지 현주소 '절망의 상대빈곤'
  • 복지국가
  • 2010,06,30
  • 2579 Read

대학 졸업반인 김형근(24)씨는 두 가지 일을 한다. 평일 낮에는 사무보조 일을, 주말에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밤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복지학교 후기 ②] 주거권 박탈과 가난의 되물림에 대하여
  • 복지국가
  • 2010,06,30
  • 1556 Read

‘가난하여 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집이 없어 가난하다.’ 상식을 뒤집어 주는 이 문구는 주거 빈곤의 현실을 이야기해준다. 게다가 놀라지 마시라. 우...

[복지학교 후기 ①] 벼랑 끝에 선 도시빈민의 삶, 쪽방촌 이야기
  • 복지국가
  • 2010,06,29
  • 2763 Read

희망복지학교 둘째 날이다. 쪽방 체험이 오후에 있기 전 한국의 거주현실과 주거 복지라는 강의를 들었었다. 사회복지학을 3년 동안 배우면서 대상(여...

2010 복지학교 신청서
  • 복지국가
  • 2010,05,14
  • 0 Read

비밀글입니다.

[모집마감] 제3기 희망복지학교 "복지세상을 꿈꾸다"
  • 복지국가
  • 2010,05,14
  • 1610 Read

보편적 복지와 복지국가, 시민운동과 사회복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펼쳐집니다. 복지운동단체, 쪽방, 국회 등 생생한 현장방문을 통해 복지운동...

[복지학교 후기⑦] 복지학교 5일간의 기록
  • 복지국가
  • 2009,07,02
  • 1805 Read

복지학교 5일간의 기록 세상에 대한 경험을 하나 둘 하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의문점들 “내가 사는 세상은 평등한가?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

[복지학교 후기⑥] 내일의 길을 걷는 희망을 그려본다.
  • 복지국가
  • 2009,07,01
  • 1441 Read

내일의 길을 걷는 희망을 그려본다. 희망복지학교의 마지막 수업시간. 나의 복지운동기라는 제목으로 수업을 듣는 나는 만감이 교차했다. 그 동안 생각...

[복지학교 후기⑤] 건강보험, 의료의 공공성을 부탁해
  • 복지국가
  • 2009,07,01
  • 1715 Read

건강보험, 의료의 공공성을 부탁해 제2기 참여연대 희망복지 학교 셋째 날, 이진석 서울의대 교수님께서 ‘의료민영화, 한국의료의 대안인가’라는 주제...

[복지학교 후기④] 살갗으로 느끼는 복지
  • 복지국가
  • 2009,07,01
  • 1591 Read

살갗으로 느끼는 복지 희망복지학교 2기로 모인지 이틀째가 되는 날. 드디어 기다리던 현장 방문의 시간이 찾아왔다. “캠퍼스 밖 복지이야기”란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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