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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2007
  • 2007.02.22
  • 290

복지동향을 지켜오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동향 지역통신원이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활동하는 백경원입니다. 복지동향이 100회 특집을 맞게 되었다니 독자로서, 그리고 지역의 활동가로서 복지동향을 지켜 오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 교수님의 책상에 빽빽이 꽂혀 있는 복지동향을 보며 '오래된 것은 버려도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현장에서 복지운동을 시작하고 보니 왜 복지동향을 버리지 않고 책꽂이에 모아둘 필요가 있는지 몸소 배우게 됩니다. 특히 <심층분석>된 복지정책은 다양한 주제로 매월 새로운 정보가 함축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활동에 필요한 기본 자료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 복지동향은 저뿐만이 아니라 복지기관이나 지역복지운동을 하는 모든 분께 길안내와 같은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개혁적 운동의 한 축으로 사회복지가 자리 잡고 있기보다는 선거 때나 거론되는 선심성 분야에 불과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복지동향을 보면 사회복지가 심도 깊게 논의되고 우리에게 도움되는 해답과 활동가들의 고민이 담겨져 있기에 매월 희망을 가집니다.

100화를 지켜준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경원/ 복지동향 지역통신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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