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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일반
  • 2014.04.24
  • 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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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1986년
부산 형제복지원 공식 사망자 513명

"한국의 홀로코스트사건"
"국가에 의한 배제와 감금, 그리고 학살"
"집승의 삶에서 인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다"
"모두에게 존엄과 자유를"

 

1987년, 최대 규모의 학살이 자행된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이 27년 만에 다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1975년 제정된 내무부훈령 410호에 의해 부랑인을 단속한다는 명분으로 거리의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잡아갔고, 당시 신민당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입소자의 85%가 경찰과 공무원에 의해 잡혀온 사람들이었습니다. 한 개인의 부도덕함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닌 국가정책에 의한 국가폭력의 문제입니다.
형제복지원 사건의 진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형제복지원 대책위는 피해자들과 함께 진실을 규명해 국가책임을 명확히 하고, 현재의 국가 시설정책 등을 살펴보며 침묵의 카르텔을 끊고 '시설' 거주인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 형제복지원 대책위를 후원해주세요!

형제복지원 사건 진실을 규명하고 국가책임을 명확히 하며, 형제복지원과 같은 사회복지법인에 대한 법제도 개선 활동, 그리고 200명이 넘은 피해생존자에 대한 방문상담, 자료조사 및 분석, 특별법 재정운동 등을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2602-04-194222
- 예금주 : 여준민(형제복지원)

 

2.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생존자를 찾습니다!

피해생존자/실종자/유가족 당사자이거나 이런 분야에 계시면 연락주세요.

- 형제복지원 대책위 : 02-794-0395~6

-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모임 : 02-762-5842, http://cafe.daum.net/natwva

- 참다움 : 051-555-3574

 

* 형제복지원사건진상규명을위한대책위원회참여단체 : 다산인권센터, 탈시설정책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위원회,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부산사회복지연대, 인권단체연석회의, 49통일평화재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부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인정보문화누리, 희망법, 참여연대, 문화연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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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2602-04-194222/ 예금주 : 여준민(형제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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