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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민주당 추미애,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 탤런트 맹봉학 씨 릴레이체험 참가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2차 거리캠페인 진행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 이태수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교수)는 ‘최저생계비로 한달나기’ 희망UP 캠페인을 지난 7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저생계비로 살 수 있는 최저생활 수준을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확인하고, 최저생계비 실제 계측과정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저생계비로 한달나기’ 체험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체험단은 지난 15일, 가구별로 지급받은 최저생계비의 평균 63.5%(최대 72.4%)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 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http://blog.peoplepower21.org/Welfare/41384 참고). 체험단은 정부가 책정한 비목별 최저생계비의 비현실성을 온 몸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부실한 식단으로 체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릴레이 체험단과 온라인 체험단 역시 최저생계비의 비현실적인 수준과 우리 사회의 빈곤현실에 대해 생생한 수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참여연대는 지난 7월 14일(수) 명동에서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지지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또한 7월 17일(토)에는 초복을 맞아 장수마을과 동자동 쪽방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복날 복나누기’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릴레이 체험단으로 민주당 추미애 의원(19일), 탤런트 맹봉학(20일), 시민 임오윤(22일),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23일)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2차 거리캠페인(24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희망UP 캠페인 공식카페(http://cafe.naver.com/hopeup)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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