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제목 날짜
[총정리★]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서비스를 위해 달려온 길 1 2021.06.16
[총정리★]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활동 2021.06.01
[목차] 복지동향 2021년 6월호 : K-방역의 공정성을 묻다 2021.06.01
#월간복지동향 정기 구독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과월호 보기 3 2013.04.2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논평] 문형표 후보자,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부적격하여 반대   2013.11.13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공개질의서 발송 (2)   2011.09.07
김화중 장관이 물러나야 할 8가지 이유 (28) (1)  2003.11.12
[논평] 진영 후보자,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매우 미흡 (1)   2013.03.07
[논평]시대정신 외면한 청와대의 복지부장관 인사   2011.08.31
[공개질의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1)   2013.02.28
[논평]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참여연대 인사의견   2011.09.16
참여연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공개질의서 발송   2010.08.18
[공개질의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2013.11.06
이성호 전 보건복지부 장관 금품 수수 의혹사건에 대한 입장   1996.11.14
[논평] 문형표장관과 임명권자 박근혜 대통령 자괴해야   2013.12.03
의료법, 의료급여, 국민연금 등 보건복지 제도의 전면적 개악 책임져야 (1)   2007.02.23
[논평] 보건복지 문외한 정진엽 후보자, 보건복지부 장관 자격없다   2015.08.25
복지정책 개혁 및 정책추진 의지 확인해야   2007.06.13
[성명] 주양자 보건복지부장관의 퇴진 촉구   1998.03.10
위장전입, 투기의혹 주양자 장관은 사퇴하라   1998.03.17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인사의견서   2006.02.09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업무수행능력, 전문성 의문   2010.08.24
국민의 복지를 이야기할 자격조차 없는 조규향사회복지수석의 사퇴를 촉구한다   1998.03.18
[성명] 보건복지부 장관 인사에 대한 성명 발표   1998.04.28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