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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제목 날짜
[목차] 복지동향 2022년 5월호 : 지방선거와 민심, 왜곡된 복지정치 2022.05.01
#월간복지동향 정기 구독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과월호 보기 3 2013.04.2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노동환경의 개선을 위한 공청회   2002.10.17
사회보장예산 획기적 증액 없이 자살 막을 수 없다   2003.09.23
사회복지 예산 삭감 움직임에 대한 공동성명서   1996.09.13
사회복지예산 삭감 규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예산증대요구 집회   1996.09.11
사회복지예산 삭감에 대한 성명서 발표 및 재경원에 항의문   1996.09.04
생산적 복지를 말하면서 예산은 쏙 빼는 정부   2000.09.06
생색내기로 그친 무늬만 ‘서민희망예산’   2010.09.28
서민행보 외치면서 기초보장예산 삭감, 두 얼굴의 이명박 정부   2009.08.10
소수 부유층, 대기업 위한 ‘그들만의 감세 반대’ (1)   2005.10.12
수습근로자 월 평균임금 36만원, 최저임금의 77% 불과   2002.11.27
시민사회·학계·종교계 100인 최저주거기준 법제화를 촉구하는 청원서 제출   2003.06.17
시민의 복지예산, 시민이 결정한다   2001.05.10
시민이 바라는 복지예산 만들기 시민합의회의 개최   2001.04.27
실업계고 현장실습 개선을 위한 캠페인 열려   2003.05.31
실효성 있는 분양원가 공개제도 필요하다 (1)   2003.10.29
알바피해 충격증언! "세상이 이런 곳인 줄 몰랐어요."   2002.10.07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시대 재정ㆍ조세정책 전환의 방향과 과제 토론회 자료집   2006.02.06
예산없는 생산적 복지, 허구일 뿐이다.   1999.09.12
의약품유통종합정보시스템 관련 감사원 감사청구, 360억원 혈세 낭비 책임소재 분명히 ...   2006.07.05
이명박 정부 국가경쟁력 원한다면 보편적 복지 확대해야 (1)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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