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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제목 날짜
[총정리★]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서비스를 위해 달려온 길 1 2021.06.16
[총정리★]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활동 2021.06.01
[목차] 복지동향 2021년 6월호 : K-방역의 공정성을 묻다 2021.06.01
#월간복지동향 정기 구독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과월호 보기 3 2013.04.2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제약회사의 로비창구?   2008.11.12
약가폭등, 의료비 폭등, 영리병원 허용 한미FTA 폐기하라   2011.10.31
약가거품빼기 시범사업 왜곡하는 복지부   2009.03.11
약가거품 유지와 제약업계 이익의 대변이 ‘공정한 사회’인가!   2010.09.07
약 사먹을 능력없는 자, 생명을 포기하라?   2002.08.14
신뢰할 수 없는 자료를 근거로 건강보험수가와 보험료를 올려선 안 된다. (1)   2005.11.04
수가협상 책임자 문책하고 협상단 전면 개편해야 (2)  2009.10.22
수가협상 즉각 중단하고 재정운영위원회 개최하라 (2)  2009.10.19
송재성 심평원장, 크레아젠과의 관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져야   2009.10.09
세종시 영리병원은 영리병원 전국적 허용의 직격탄이다   2009.11.18
성남시 의회는 지역주민들이 발의한 '성남시립병원조례' 통과시켜야   2004.03.11
선택진료제 폐지하고, 임의비급여 급여화 해야   2007.12.12
선별등재방식을 무력화시키고 약가를 폭등시킬 한미 FTA 의약품 협상은 중단되어야 한다   2006.09.07
상대수가 점수 강행 처리로 또다시 건강보험수가를 인상하려는 복지부를 비판한다   2000.12.05
비싸서 먹을 수 없는 약은 약이 아니다!   2008.03.12
부실한 보장성 계획 및 의원 수가와 보험료 인상에 대한 건정심 합의를 규탄한다!   2010.11.24
본인부담상한제 제기능하려면 비급여포함시키고 포괄수가제 전면 실시해야   2004.02.13
복지부의 의료기관별 감기 항생제 처방률 공개 환영   2006.05.10
복지부의 지역의보 재정지원 확대 방침을 환영한다.   1999.06.28
복지부는 글리벡 약가 조정안을 받아들여서는 안돼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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