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공익제보지원센터    불의에 저항하는 공익제보자를 지원합니다

제목 날짜
[캠페인] 2022 공익제보자를 응원해! 2022.06.03
2021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 인물로 본 우리 사회 공익제보의 역사 2022.01.26
[행사] 2021 올해의 공익제보자상(구 '의인상') 시상식 후기 2021.12.08
[실태점검②] 권익위 신고자 보호결정 평균 4개월, 신고자 방치 2021.10.01
[실태점검①] 공익제보자 보호에 소극적인 국민권익위 2021.09.30
[매뉴얼] 공익제보 전에 알아야 할 11가지 행동수칙 2021.05.13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를 소개합니다 2020.03.05
운하 거짓말 폭로한 김이태 박사는 공익제보자 (1)   2008.05.26
청렴위의 어이없는 증거자료 분실 (1)   2007.02.22
다시 한 번 확인된 공익제보의 정당성   2006.10.18
제보자 신분노출 사건에 대해 하루빨리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공무원을 징계하라 (1)   2006.07.25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청렴위의 제보자 신분노출   2006.07.12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행위, 사회적 통념상 용인될 수 있다? (1)   2006.01.20
공익제보자 보호 뒷걸음질 치는 법원 (1)   2005.09.14
MBC는 테이프의 내용을 공개하라 (2)   2005.07.22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행위, 손해배상책임 인정 (1)   2004.10.26
공익제보자, 사면 복권으로 사회통합해야 (1)   2004.09.30
적십자사 내부고발자 징계 철회 (2)   2004.04.23
대한적십자사는 공익제보자 징계 즉각 중단하라   2004.03.26
[논평] 군비리 수사의 '서막'에 불과한 김창해 준장 보직해임   2003.07.10
보직해임된 김창해 준장, 민간법정에 설까   2003.07.10
[성명] 김창해 준장을 즉각 보직해임 하라   2003.06.17
[보도자료] 제보자에 보복행위 가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1)   2003.06.03
[보도자료] 공익제보자 복권(復權)으로 명예회복 해야   2003.04.14
[논평] 주식매각 통해 '이해충돌(Conflict of interests)' 해소해야   2003.03.05
[보도자료] "김창해 준장 무혐의 처분"에 대한 재정신청 (1)   2003.03.03
[논평] 내부비리 감추기에 바쁜 국방부   2003.01.16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