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위원회 칼럼(is) 2016-01-31   3250

[언론기획] 2016 아시아생각 칼럼연재

 

참여연대·프레시안 공동기획 아시아생각 칼럼 시리즈 

 

 

<편집자 주> 한국은 아시아에 속합니다. 따라서 한국의 이슈는 곧 아시아의 이슈이고 아시아의 이슈는 곧 한국의 이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에게 아시아는 아직도 멀게 느껴집니다. 매년 수많은 한국 사람들이 아시아를 여행하지만 아시아의 정치·경제·문화적 상황에 대한 이해는 아직도 낯설기만 합니다.
 
아시아를 적극적으로 알고 재인식하는 과정은 우리들의 사고방식의 전환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또한 아시아를 넘어서 국제 사회에서 아시아에 속한 한 국가로서 한국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나가야 합니다.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 기반을 두고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는 2007년부터 <프레시안>과 함께 ‘아시아 생각’ 칼럼을 연재해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필자들이 아시아 국가들의 정치, 문화, 경제, 사회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인권, 민주주의, 개발과 관련된 대안적 시각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프레시안 바로가기 http://www.pressian.com

 

1) ‘쯔위 사건’, 돈벌이에만 혈안인 K-팝에 ‘경종’ (01/27) / 나현필 국제민주연대 사무차장

 

2) 쯔위 덕 본 차이잉원 “대처 존경한다”? (2/2) / 이링치우 대만인권연대 사무국장

 

3) 미국-러시아의 시리아 임시 휴전 합의, 그러나..(3/8) / 홍미정 단국대학교 교수

 

4) 수치의 ‘막후 정치’, 버마의 앞날이 불안하다 (3/23) / 장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교수 

 

5) 피플파워+30, 독재자의 처자식은 뭘 하고 있을까 (4/19) / 정법모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6) 필리핀 선거에 희망을 버릴 수 없는 이유 (4/20) / 정법모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7) 광주인권상 수상 막은 말레이시아 정부 (6/8) / 마리아 친 말레이시아 버르시 2.0 대표

 

8) 땅은 우리의 삶, 필리핀 할라우강에서 온 선주민의 호소 (8/2) / 존 알렌시아가 할라우강을 위한 민중행동(JRPM)

 

9) ‘세계인도주의의날’을 기억해야 하는 진짜 이유 (8/19) / 하늬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 활동가

 

10) 홍콩 우산운동, 그 이후…(9/20) / 웡익칭  전 홍콩 가톨릭정의평화위원회 간사

 

11) 21세기 아우슈비츠, 호주 강제 수용소의 진실 (9/27) / 레베카 헤란드 호주 시민

 

* 지난 아시아생각 칼럼 보러가기

 

[언론기획] 아시아 생각 칼럼연재 (2013~2015)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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