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재밌게 떠들고, 검찰을 바꾸자⚡️ 2024 검찰⁺보고서 시민수다회

시민수다회 모집이 종료되었습니다.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여 대상자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드렸습니다. 참여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으신 분께는 별도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와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기회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상반기 발행될 2024년 검찰⁺보고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모금함 바로가기

재밌게 떠들고, 검찰을 바꾸자! 🗣

윤석열정부 2년차를 맞이한 올해,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퇴행에 퇴행, 또 퇴행이 거듭되는 시간 속에 답답함과 막막함을 느끼고 계시진 않은가요?

비판의 목소리에 ‘입틀막’으로 대응하는 윤석열정부,
참여연대는 재밌게 떠드는 시민들의 수다로 반격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1년 윤석열정부가 만들어 온 ‘검찰국가’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민수다회’를 통해서 말이죠.

‘검수원복’ 시행령 개정, 사라진 검찰개혁,
법무부를 넘어 정부 주요 요직까지 차지한 검사들,
늘어가는 압수수색으로 계속되는 인권 침해…

할 말이 너무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틀어막을 순 없을 테니까요.

시민들의 목소리로 만드는 검찰⁺보고서 📘

참여연대는 올해 16번째 검찰보고서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물론 경찰, 공수처까지 수사기관을 향한 감시의 기록을 꼭꼭 눌러 담은 보고서입니다.

시민수다회에서 모인 이야기도 보고서에 담아 전국 부장검사급 이상 검사, 경찰, 공수처 검사 등 약 500명에게 발송할 예정입니다. 검찰의 수사와 행태를 낱낱이 기록하는 검찰보고서 제작에도 힘을 보태주세요. 모금함 바로가기

시민들의 수다에 참여해주세요

시민수다회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나눠보려고 해요.

✅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의 반검찰개혁, 손준성 고발사주 사건
✅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에 대한 대통령실의 수사외압
✅ 이선균 수사에서 드러난 경찰의 ‘흘리기’, 압수·수색을 통한 언론탄압과 인권침해
✅ 국회로 간 검사님들과 총선, 양평·도이치모터스 등 김건희 관련 수사

참여연대가 준비한 사전 참고자료가 제공될 예정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필요한 건 대화를 위한 열린 마음뿐입니다. 찬·반을 나누는 토론의 자리가 아니니까요.
공고해져 가는 ‘검찰국가’를 우려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해주세요. 🙌


① 하나, 아래 설문을 작성해 주세요.

② 둘, 참여연대는 응답자의 답변 분석 뒤 성별·연령 등 다양성을 고려하여 참여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참여자들께는 개별 연락을 통해 참석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③ 셋,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우리의 수다를 풍부하게 만들어 줄 사전 참고자료를 공유 드립니다. 모이기 전에 살펴봐 주세요!
④ 넷, 참여자분들은 4/17(수) 저녁 7시 30분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시민수다회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 시민수다회 내용은 정리 후 익명으로 윤석열정부 2년 검찰⁺보고서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참가비를 지급합니다.

추후 일정

  • 참여자 모집 설문 기간 : 2024.3.27.(수) ~ 4.11.(목)
  • 응답 분석 및 참여자 선정, 참석 확인 기간 : 2024.4.12.(금) ~ 4.15.(월)
  • 시민수다회 : 2024.4.17.(수)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검찰을 바꾸는 왁자지껄 수다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문의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jw@pspd.org 02-723-0666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되는 부분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하나씩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런 걸(집담회) 처음 와봤는데 이것도 되게 좋은 것 같고요.” (E)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법조인이 아닌 시민들의 시각에서 본 지난 1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검찰개혁의 길 혹은 검찰개혁 퇴행의 길, 법의 지배나 법을 통한 지배의 핵심은 정부나 국회, 검찰이 아니라 모두 시민들이기 때문이었다. 그렇기에 정부와 국회, 검찰 모두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시민들의 지지 또는 무관심이 필요하다.

개혁이 사라진 검찰, 강해진 검찰로 회귀한 지난 1년, 당사자 시민들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다. 마주한 현실을 똑똑히 지켜보며 말했다.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깨어있는 시민의 힘, 참여연대는 현실을 바로잡을 시민의 힘을 믿는다.

〈윤석열정부 검찰⁺보고서 2023 “검사의 나라, 이제1년”〉 313-3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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