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감시센터 법원개혁 2012-02-06   2935

2/7(화) 시민들이 말하는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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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러진 화살’ 보셨나요?

 

벌써 250만 명 이상이 봤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내용을 알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영화를 보진 않았더라도 사회적 논란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으니 이야기는 들어보셨을 테고요.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시민들이 말하는 ‘부러진 화살’, “왜 법원은 불신의 대상이 되었을까?”

 

2월 7일 화요일 저녁 8시, 아프리카TV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peoplepower21)를 통해 사전 의견을 받습니다.

 

>> 인터넷생중계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연대 https://www.peoplepower21.org

    아프리카TV 모바일방송 http://player.afreeca.com/peopletv/

 

 

[시민들이 말하는 부러진 화살]

“왜 법원은 불신의 대상이 되었을까?”

 

일시  2012년 2월 7일 저녁 8시~9시 30분

사회  김남훈(프로레슬러, 방송인)

패널  시민패널 4~5인

        법학교수 1인(한상희, 건국대)

        취재기자 1인(허재현, 한겨레)

        변호사 1인(김남희, 참여연대)

 

순서

1부. 다시 돌아온 ‘부러진 화살’ (30분)

      ‘석궁사건’을 바라보는 시각

      시민들, 법원 판결에 이의를 제기하다

2부. 사법부 불신의 원인은? (40분)

      유전무죄 무전유죄, 그리고 전관예우

      효율적 재판 vs. 국민을 납득시키는 재판

3부. 우리는 이런 법원을 원한다 (20분)

      사법부 신뢰 회복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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