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3년 06월 2013-05-27   1475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329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2014년에는 15,000회원과 함께할 수 있겠지요?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흔들림 없도록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3년 5월 24일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김가람, 김대용, 김명구, 김미경, 김선혜, 김성일, 김솔비, 김영란, 김영옥, 김우창, 김일용, 김정돈, 김정태, 김태완, 김태희, 김형도, 남수영, 박근정, 박치원, 박현석, 송형진, 신순주, 안창훈, 양성우, 윤신자, 이경희, 이은혜, 이창걸, 이현정, 임승수, 장수동, 정덕, 정도원, 정청래, 정회운, 제민준, 조충남, 조현관, 주세웅, 천종현, 허정도 

(4월 26일에서 5월 24일 사이에 가입한 41명, 가나다 순)

 

 

김일용 회원 (2013년 5월 6일 가입)

 

참여사회 2013년 6월호 (통권 199호)

 

“저희 딸이 커서 근대사를 공부하는 날이 온다면 나라꼴이 이 지경일 때 아빠는 뭐했냐고 물어보겠죠. 그때 너 기저귀 값 버느라 신경 못 썼다고 말하기 싫어서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먹고살기 바빠서 부도덕한 나라를 물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이 먹고살기 위해 부도덕한 일을 해야 합니다. 작은 손들이 모여 더 이상의 반복을 막을 수 있다면 이 손 하나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경남 창원에 사는 50대의 평범한 남성입니다. 참여하는 시민이 되기 위해서 가입했습니다. – 김정태

●동생의 권유로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한민국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 조충남

●모두가 공평하게 더불어 살 수 있는 민주복지국가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 이창걸

●반갑습니다. 활동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 송형진

●부디 부강한 한국을 만들어주세요. – 김정돈

●사회복지위원회 참여를 위해 가입했습니다. – 정도원

●스웨덴과 일본의 복지정책을 보면서, 평소 한국의 미래 복지사회를 위한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는데,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가입했습니다. – 박근정

●정의가 당연시되고 99%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 국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 김일용

●참여연대가 사회활동을 너무 잘해서 가입합니다. – 박치원

●참여하고 싶어 가입합니다. – 남수영

●항상 가장 약한 사람들의 편에 서 주세요. – 허정도

●화이팅! – 신준수

 

 

회비를 증액해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주식, 권옥분, 김현종, 박원태, 박종대, 박태근, 박현석, 백정필, 신순주, 신현철, 양영철, 윤완기, 이규한, 이미리, 이용선, 최강연, 한상종

(4월 26일에서 5월 24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17명, 가나다 순)

 

 

최강연 회원 (2010년 6월 8일 가입)

 

참여사회 2013년 6월호 (통권 199호)

 

“참여연대 자원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참여연대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하면서 노동사회위원회와 『참여사회』에 실린 글도 틈틈이 읽어보았습니다. 제 힘으로 돈을 벌면 회비를 증액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현재 공인노무사 수습 과정이라서 자연스럽게 증액을 했어요. 세상을 바꾸는 힘은 ‘시민의 참여’라는 참여연대의 기본 정신처럼 다른 분들에게도 널리 소개하고 앞으로는 아카데미 느티나무 강좌에도 참여하고 싶어요.”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멋쟁이 회원님들! 

 

김길영, 김주호, 김한보람, 김항중, 나석주, 안기석, 장정순, 조백열              

(4월 26일에서 5월 24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7명, 가나다 순)

 

 

조백열 회원 (2010년 7월 2일 가입)

 

참여사회 2013년 6월호 (통권 199호)

 

“작년에 이어 올해 광주 지역 회원모임에서 만났던 분들과 지인들에게 참여연대 회원가입을 권유하자고 결의(?)를 했었거든요. 참여연대에 더 많은 회원들이 가입해서 건강해져야, 우리 사회도 더욱 건강해질 테니까요. 얼마 전에는 누님을 가입시켰어요. 원래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었던 누님이 제가 하는 일을 옆에서 보더니 어느새 관심을 갖고 호응도 해주더니 결국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제가 광주에서 식당을 하는데, 오가는 사람들 보라고 『참여사회』를 비치해 두고, 『참여사회』에 실린 책도 사서 비치하고 그럽니다. 매출이 조금 더 오르면 저희 식당 광고도 하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고원석, 김두식, 김봉진, 김신회, 김영준, 김지웅, 박수진, 박순형, 박재만, 서웅, 성기욱, 성대현, 신중식, 양석이, 양혜윤, 윤호철, 이갑영, 이경혜, 이동훈, 이병섭, 이우정, 이재경, 이정현, 이창하, 이효국, 임명규, 전종경, 정규호, 정말희, 조성신, 조행민, 주동황, 진정원, 최연석, 하성환, 홍상만 

(2003년 4월 26일에서 2003년 5월 25일 사이에 가입해서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36명, 가나다 순)

 

 

조성신 회원 (2003년 5월 12일 가입) 

 

참여사회 2013년 6월호 (통권 199호)

 

“전교조와 다른 단체에서 활동하다가 시민단체 중에서 참여연대는 저와 생각하는 바가 잘 맞고 정부로부터 독립되어 있으며 꾸준히 사회적 이슈를 잘 만들어내는 단체라서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참여연대는 힘든 여건에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행사에 참여할 때면 고생하는 상근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하고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