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3년 07월 2013-07-05   1467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371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2014년에는 15,000회원과 함께할 수 있겠지요?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튼튼하도록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3년 6월 24일을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인숙, 고상연, 권병국, 김병욱, 김성훈, 김연옥, 김용수, 김용홍, 김정한, 김정희, 김진철, 박동선, 박유하, 방경수, 배준기, 서정래,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가맹점주협의회, 손기일, 송승아, 송인근, 신우용, 심영보,심재홍, 양광조, 양홍관, 오지은, 원경미, 유은선, 윤동주, 윤영린, 이경자, 이근배, 이근창, 이용일, 이우철,이은수, 이은정, 이준원, 이학영, 장나윤, 장항준, 전응휘, 전현화, 정미영, 정세원, 정승훈, 주상민, 채지혜,최은주, 추인호, 탁향우, 현상식, 황의만

(5월 25일에서 6월 24일 사이에 가입한 53명, 가나다순)

 

 

장항준 회원 (2013년 5월 29일 가입)

 

참여사회 7월호

 

“힘없는 정의는 무기력하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편적 가치에 대한 오도와 혼돈이 가 득한 지금, 노래하는 페르난도(제 아이디입니다^^)가 정의의 파수꾼인 참여연대에 작은 힘을 보탭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 정의는 죽었다는 말에 심히 공감합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참합니다.우리 사회의 등불이 되어 주세요. 늘 처음처럼. 유은선

● 깨어있게 해주세요. 이우철

● 내가 참여하는 만큼 바뀌는 세상! 심재홍

● 답답한 세상, 저의 참여로 조금씩이나마 바꾸고 싶습니다. 김정희

●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참여연대를 응원합니다. 신우용

● 더 이상 방관자가 되기 싫어 가입했습니다. 자원활동도 열심히 하려 합니다. 장나윤

●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활동하시는 여러 운영진 및 가족 여러분들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현상식

● 민주사회를 위해 조그만 힘을 보태려 합니다. 권병국

● 사람이 살 만한 세상이라야 사는 맛도 더해지겠지요. 살맛나는 사회 만들기에 헌신하는 분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건승하시길! –심영보

● 사회 변화에 힘 보태고 싶습니다. 장항준

● 아직 많은 것을 모릅니다. 조금씩 배워가고 싶습니다. 배준기

● 열심히 해주세요. 이근창

● 이원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당장 급한 불도 많지만, 좀 더 미래를 바라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참여연대에 후원을 하고자 합니다 –채지혜

● 참다운 세상을 위해서! 김성훈

● 참여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송인근

● 활발한 활동은 못 하겠지만 열심히는 하겠습니다. 김병욱

 

 

회비를 증액해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두웅, 강부성, 김성만, 김현승, 김홍민, 박인철 , 변성혁, 서영국, 양은영, 이대현 , 이명호, 하정민

(5월 25일부터 6월 24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12명, 가나다 순)

 

 

이미리 회원 (2011년 5월 15일 가입)

 

참여사회 7월호

 

“회비 증액을 못 하고 있다가, 6월부터 하게 됐어요. 저도 시민단체에서 일하다보니 누군가가 회비를 낸다 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의미 있는 행동인지 느끼곤 해요. 회비를 내는 일은 단체의 활동과 사업에 동참하고 지지하는 ‘협력자’임을 나타내는 징표니까요. 참여연대의 든든한 협력자가 되는 것도 저에겐 목표입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파이팅!”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영권, 김주호, 박경신, 안진걸, 이진선, 장정욱, 정운현, 정민영, 조정숙, 최동석, 최인숙, 팽수호, 허필두

(5월 25일에서 6월 24일 사이에 신입 회원을 추천한 13명, 가나다순)

 

 

팽수호 회원 (2011년 1월 10일 가입)

 

참여사회 7월호

 

“요즘처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알고 행사 할 수 있도록 하는 시민단체는 참 여연대라고 생각합니다. 정보도 공유할 수도 있고, 부당한 처우나 불합리한 경우를 당했을 때에도 함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단체라 권유했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고성훈, 곽갑순, 김영옥, 김혜정, 남상구, 노병연, 박준영, 신경식, 양홍석, 염우진, 오세중, 왕진호, 윤홍식,이성훈, 이원희, 이형규, 차대운, 최원정, 최호령, 하태봉, 현충열, 황동현

(2003년 5월 26일에서 2003년 6월 25일 사이에 가입해 현재까지 회원을 유지하고 있는 22명, 가나다 순)

 

 

최호령 회원 (2003년 6월 12일 가입)

 

참여사회 7월호

 

“대학생 시절 동아리 선배의 권유로 참여연대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자 문제와 같이 사회의 어렵고 힘든 부분에 앞장서는 용기 있고 소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회원가입을 권유하고 있답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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