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4년 01월 2014-01-09   1119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 시민참여팀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690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2014년에는 15,000회원과 함께할 수 있겠지요?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튼튼하도록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3년 12월 20일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권명기, 김경희, 김동순, 김성광, 김성규, 김소라, 김은희, 김정기, 김지완, 김지우, 김창수, 김태근, 김학휘, 김혜숙, 김효민, 문지연, 박경진, 박기주, 박래영, 박민정, 박상준, 박상현, 박용태, 박우철, 박은하, 박치융, 백미경, 백상현, 변창형, 서정혜, 선영미, 송기국, 송진섭, 신은주, 신종범, 신현태, 양은아, 양조현, 유영칠, 유원규, 유지원, 유진섭, 윤두균, 이규환, 이남경, 이문리, 이병선, 이상섭, 이영남, 이영주, 이정아, 이준인, 장양수, 장해종, 정우진, 정윤식, 조민희, 조병대, 조보현, 주정운, 최경영, 최재수, 하상균, 황윤현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64명, 가나다순)

 

유지원 회원 (2013년 12월 15일 가입)

“나의 뜻과 맞는 시민단체를 후원하고 참여하는 것이 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실천은 못하던 와중에, 최근 대학가의 “안녕하십니까?” 대자보 이슈를 통해 자극을 받았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가 결정되는데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참여연대에는 의정감시 활동 등을 비롯해서 오래 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해온 것에 믿음이 가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조보현 참여연대의 발전에 조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장해종 참여연대와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송기국 참다운 시민운동의 중심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유원규 지금의 참여가 더 큰 참여를 불러오기를 희망합니다

김효민 좋은 세상이 되는 데 함께 참여하는 깨어있는 시민이 되고 싶습니다.

장양수 정의사회 실현에 앞장서는 참여연대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정 정의사회 구현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저도 사회에 공헌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이문리 의지를 갖고!

유진섭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가 모두를 위한 나라가 되기 위해선 혼자만의 힘으론 안됩니다. 제도를 고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닌 것 같습니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자유와 평등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양극화는 우리 모두의 고통입니다. 누군가에겐 특권과 반칙이 일상적이 되고 이로 인한 그늘진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돌아봅시다.

송진섭 우리 사회의 밝은 빛이 되는 참여연대를 위해서 가입합니다. 올바른 시민단체가 사회의 밝은 빛이 됩니다. 참여연대 화이팅!!!

박용태 약자를 돕는 활동에 동의한다. 나도 보탬이 되고 싶다.

이규환 세상을 바꾸자고 하면서 나는 무엇을 하였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상섭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하상균 반갑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박기주 민영화 반대

황윤현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김동순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희망을 꿈꿉니다.

박상준 대한민국에 태어나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살고 싶기 때문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한 사람의 소시민이지만, 참여연대 활동을 통해 가치 있고 보람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김소라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시민이 되고 싶어요.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혜미, 박병식, 백정필, 서지현, 양정호, 이승연, 이현정, 정춘식, 조익현, 최환욱, 홍석경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회원 11명, 가나다 순)

 

김혜미 회원 (2013년 3월 4일 가입) 

“회비가 얼마 되지 않아 인터뷰 하기가 좀 쑥스럽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참여사회』 책자를 잘 받아보고 있는데 회비를 너무 조금 보내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에 회비를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어제(12월 22일) 뉴스를 통해 경찰이 민주노총 건물에 진입하여 노동자들을 진압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요, 참여연대에서 이러한 일에 늘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원식, 나익주, 박근용, 성경택, 안기석, 안진걸, 이미경, 이상섭, 이선희, 장동엽, 정우진, 주은경, 청화, 최광웅, 함정희, 홍상원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 사이에 신입 회원을 추천한 16명, 가나다순)

 

성경택 회원 (1999년 12월 1일 가입)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동료와 이번에 참여연대 송년회에 갔다가 회원가입을 권유했습니다. 뜻이 잘 맞는 친구라 참여연대 회원도 같이 해보자고 오래 전부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특히 최근의 어려운 시국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눴었고요. 저 또한 참여연대 가입하면서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희 자녀들도 참여연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이현, 구본세, 권태형, 금동준, 김남희, 김동명, 김사무엘, 김은숙, 김응열, 김재영, 김형익, 박은정, 박준광, 방경애, 배삼희, 설호철, 성홍희, 손창기, 송창식, 윤혜숙, 이경훈, 이광주, 이상덕, 이용자, 이종찬, 임석규, 임정화, 탁현민, 하홍우 (2003년 11월 21일부터 2003년 12월 2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9명, 가나다순)

 

임정화, 김응열 부부 (2013년 12월 4일 가입)

“아름다운가게 답십리 물류 창고에 첫 출근 하던 날이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가게 봉사자로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은 우리 부부는 한겨레신문 창간 멤버로서 참여연대의 활동과 노력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회원으로서 꾸준히 주변에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함께 했던 젊은 후배 커플이 있었는데 이듬해 직장을 구해 떠난 뒤에도 결혼식 주례까지 맡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카페통인에서 아내가 수채화전을 했는데 26년 만에 만난 영월 신천중학교 제자들이 열어준 뜻 깊은 전시회였습니다. 이렇듯 아름다운가게, 참여연대는 저의 후반 인생에 중요한 푯대였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오늘도 참여연대의 불빛을 밝히는 청년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내며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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