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4년 04월 2014-04-04   1291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3,914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15,000명의 회원과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튼튼하도록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회원 수와 명단은 2014년 3월 20일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미진, 강성언, 강재성, 강주영, 강혜정, 고석삼, 고진아, 권남형, 권명숙, 권병휘, 김경실, 김경애, 김경웅, 김경호, 김근상, 김기열, 김대호, 김도율, 김별희, 김서경, 김석영, 김석호, 김성근, 김영민, 김영훈, 김옥자, 김은기, 김정민, 김지미, 김진환, 김향숙, 김혜정, 나인영, 노경민, 민영미, 박기준, 박동해, 박동현, 박상현, 박재현, 박재훈, 박진우, 방은근, 배준호, 성춘일, 손민우, 송경욱, 송호균, 신윤선, 심인숙, 안동준, 양영웅, 양호경, 오병두, 오영중, 유동림, 유승현, 육재윤, 윤상화, 윤희나, 이경아, 이권명희, 이미선, 이병억, 이병현, 이상춘, 이수경, 이수진, 이영미, 이용균, 이용찬, 이은경, 이장미, 이재욱, 이정은, 이종학, 이향선, 이혜린, 임근호, 임동혁, 임소연, 장동화, 장정송, 장진수, 전영대, 전종수, 정근배, 정상덕, 정재원, 정희석, 조영덕, 조혜원, 진소희, 진정란, 최상한, 최수안, 최원명, 최정안, 최지훈, 최진, 하윤경, 허삼영, 황지훈

(2월 21일부터 3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103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04월호김혜정 회원 (2014년 3월 15일 가입)

“얼마 전에 호봉이 오르면서 임금이 오른 만큼 후원하는 단체 회비를 늘리자고 결심 했습니다. 기존에 후원하고 있는 단체 말고 다른 단체를 찾는 중에 아무래도 열심히 하고 있는 참여연대가 떠올라 가입합니다. 이번에 봄학기 아카데미 강좌도 신청했는데, 회원 할인 혜택도 있어서 더욱 좋네요” 

 

신입회원 한마디!

 

이정은 99%의 사람들을 위해

강재성 같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희망합니다. 억압과 고통이 아닌 희망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통해 서로 나눌 수 있는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박재훈 관심있게 지켜보고 참여하겠습니다.

강주영 국민TV 안진걸 간사님의 을(乙)아차차 청취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 애써주시는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경호 국민TV 광고를 듣고 미뤄왔던 회원가입을 결행합니다.

나인영 국민TV 지하 카페에서 참여연대 소개서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김도율 권리와 정의를 찾아 참여하겠습니다.

전종수 내가 먼저 실천을 이 순간부터…!

이수경 늘 건승하세요. 활동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권명희 더 나은 미래 사회를 위해서

강미진 <또 하나의 약속>을 보고 참여연대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유동림 사회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동안 자세히 몰랐어요. 참여연대가 어떤 단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꿈이 있는지. 속속들이 알고 나니 반할 수밖에 없더군요. 좋은 세상을 위해 이렇게 묵묵히 일해온 사람들이 있었다니. 주변에만 해도 특정 정파집단으로 오인하는 이들이 있는데, 앞으론 제가 나서서 해명해야겠어요. 더 큰 꿈, 기대할게요.

김근상 새로운 세상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김대호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늦은 가입을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안동준 아내가 회원이어서 월간 『참여사회』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고 상식적인 사회가 되도록 힘써주세요.

이향선 아주 약소합니다. 아직은 더 회비를 낼 형편이 안 되지만 나아지면 더 후원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멋지십니다.

이은경 안녕하세요. 늘 마음만 있었는데 이제야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실행에 옮기게 되네요. 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남형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

김기열 연대를 통해 우리사회가 좀 더 상식적인 사회로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손민우 응원합니다!

민영미 작은 힘이지만 모으고 싶습니다.

송호균 회원 가입으로 마음의 빚을 조금은 갚은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경웅 저희를 대신 해서 애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멀리서 응원합니다.

황지훈 조그만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정근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장정송 좋은 기회를 다시 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김석영 참여연대 화이팅!

김석호 페이스북, 트위터 통해 좋은 정보 받았는데, 직접 후원하며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고 싶네요^^

허삼영 평소 시민단체 활동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점 후회 하면서 늦었지만 지금 이라도 함께 하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신 분들의 따뜻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전영대 항상 응원합니다^^

고진아 항상 응원했습니다. 드디어 함께하게 되었네요. 반갑습니다.

박기준 화이팅

김정민 힘내세요~! 🙂

김은기 힘냅시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구현모 김성균 김성민 김성재 김영선 박한성 박호성 신희수 안봉식 이범석 이완근 정재은 정종윤 정태석 조규훈 표초희 한문노 

(2월 21일부터 3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17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4-04월호김영선 회원 (2000년 1월 31일 가입)

“늘 참여연대가 우리 사회를 맑고 투명하게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이나 언론도 있지만, 어느 지점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참여연대가 더욱 힘내 주기를 응원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작지만 회비 증액으로 정성을 좀 더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곽경인, 김남근, 김은영, 김잔디, 김재민, 백가윤, 서영석, 신승연, 신영옥, 안기석, 안이삭, 안진걸, 원형준, 이선영, 이선종, 이성미, 이현석, 장동엽, 주은경, 최인숙, 피학용, 한신실

(2월 21일부터 3월 20일 사이에 신입 회원을 추천한 22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04월호신영옥 회원 (2002년 8월 12일 가입)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을 보러 간 남편이 영화를 보고서 시민사회단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감시하고 견제하는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저도 참여연대 회원이지만 남편 또한 참여연대가 정부보조금을 전혀 받지 않고 굳건히 일을 하기 위해 함께 더 열심히 도와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부부가 함께 회원이 되었네요”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우성, 강일진, 강재동, 고찬욱, 고호성, 권순천, 기재필, 김경열,  김미라, 김봉래, 김선희, 김성일, 김세현, 김수영, 김영도, 김옥경, 김정현, 김정희, 김종호 김찬회, 김창환, 나충주, 류만희, 박동희, 박선영, 박성표, 박연은, 박용대, 백윤주, 석승용, 손상숙, 손웅영, 신동일, 신현희, 안영신, 유선영, 유창우, 윤호중, 이미경, 이상섭, 이상화, 이성헌, 이시진, 이연정, 이영화, 이인식, 이장원, 이재현, 이재형, 이주황, 이진자, 이진철, 이창렬, 이채은, 이철희, 장종균, 장준호, 정기철, 정명순, 정유진, 정창재, 조강희, 조영미, 조인숙, 조지영, 조진호, 조한구, 주정훈, 진현, 채수환, 최동균, 최수근, 최영국, 최우영, 최종순, 추인엽, 탁미란, 한동엽, 홍점길, 홍천희 

(2004년 2월 21일부터 2004년 3월 2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80명, 가나다순)

 

장준호 회원 (2004년 3월 19일 가입)

“부조리한 사회 현실이 답답해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서 10년 전 가입을 했고, 당시에는 학생이었는데 벌써 10년이 되어 새삼스럽습니다. 현재 대전에 살고 있는데, 지역에 살고 있어서 참여연대 활동 소식을 접하는 방법이 주로 언론인데, 최근 들어 많이 접하기 어려운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정부 지원금 없이 회원의 회비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과 어떤 권력 앞에서는 할 말은 하는 참여연대라 늘 회원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원칙으로 꿋꿋하게 활동하며, 세상을 변화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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