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4년 04월 2014-04-04   627

[통인뉴스] 찾아가는 총회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 열려

찾아가는 총회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 열려

 

시민참여팀

 

 

참여연대는 먼발치에서 항상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시는 회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14년 참여연대의 중점 사업을 보고 하기 위해 부산, 대전, 광주, 대구 광역시 근처에 거주하는 회원님을 만나러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3월 22일에는 광주와 대구, 29일에는 대전과 부산으로 다녀왔다.

 

광주전남지역회원모임

 

참여사회 2014-04월호

 

광주전남지역회원모임에는 총 20명의 회원이 참석해 열띤 이야기가 오고갔다. 최근의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 사건부터 정당이 현재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부분 등 최근의 사회에 대한 이야기부터 참여연대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다, 지역에도 강좌사업을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바람까지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주변에 회원가입을 꼭 시키겠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참여연대와의 약속도 빠지지 않았다. 현재 광주전남지역회원 모임은 2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어 좋은 지역회원모임의 예가 되고 있다. 

카페 http://cafe.daum.net/ckpspd

 

(참여연대 사무처에서 안진걸 협동사무처장, 최인숙 민생희망팀장, 이진선 시민참여팀장이 다녀왔고, 장양수, 김두형, 강경석, 박형민, 나병수, 진선주, 나종성, 김성곤, 조세근, 구제근, 김일선, 김복규, 김민선, 김현우, 박정태, 이형연, 강은희, 나익주, 유재덕, 정대철 회원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

 

대구경북지역회원모임

 

참여사회 2014-04월호

 

대구경북지역회원모임에는 총 10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참여연대 가입한지 10년 만에 처음 행사에 참여해 봤다는 회원, 멀리 경북 김천에서부터 달려온 회원도 있었다.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규명을 포기하지 말고 어려울수록 더 집중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대구라는 지역의 ‘특수성’에 대해 모두 공감하면서 함께 터놓고 이야기 나눌 사람이 지역에 없다는 고립감이 가장 큰 고충이라는 이야기가 무겁게 다가왔다. 또한 참여연대가 정부 보조금을 전혀 받지 않고, 회원의 회비로만 운영한다는 사실을 잘 알리면 좋겠다는 제안까지 들을 수 있었다.

 

(참여연대 사무처에서 이석태 대표, 이태호 사무처장, 명광복 시민감시 2팀장, 전보임 간사가 다녀왔고, 김미정, 김지명, 김태영, 김휘동, 원지명, 이남율, 조정애, 성점복 회원, 그리고 대구참여연대 강금수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부산경남지역회원모임

 

참여사회 2014-04월호

 

부산경남지역회원모임에서는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총 9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여연대가 단독으로 거리캠페인을 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참여연대, 여전히 기발하게 운동하고 있구나!” 큰 영감을 얻었다는 칭찬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발전시켜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있었다. 특히 부산지역의 풀뿌리 정치와 정당공천제 문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며 더욱 많은 아이디어와 희망을 함께 나누었다. 앞으로도 부산지역회원 분들끼리 조금 더 자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자는 약속을 함께 했다.

 

(참여연대 사무처에서 김균대표, 박근용 협동사무처장, 장흥배 경제조세팀장, 김주호 간사가 다녀왔고, 안태영, 권용수, 오미선, 정태일, 조연식, 김봉수, 강재성, 김종세 회원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대전지역회원모임

 

참여사회 2014-04월호

 

대전지역회원모임에는 9명의 회원들이 참여해주셨는데, 이번 모임을 계기로 처음으로 참여연대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회원들이 많았다. 사업계획 설명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여연대에 대한 20대들의 인식과 참여율이 낮은 것에 대해 놀랐다는 반응이 많았고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당부가 있었다. 또 회원확대 캠페인과 관련해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지인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겠다며 활동보고서와 회원가입서를 챙기는 회원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3년 째 이어지고 있는 대전지역회원모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홍보해달라는 요청도 있었다. 현재 대전지역회원모임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리고 있다.

 

(참여연대 사무처에서는 정현백 대표, 박정은 협동사무처장, 김현정 운영팀장, 천웅소 간사가 다녀왔고, 김은정, 김재형, 김학서, 박서영, 송광영, 박찬호, 윤광열, 이경태, 이양희 회원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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