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4년 07월 2014-07-01   1651

[통인뉴스-시민참여]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284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15,000명의 회원과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6월 19일 기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후 참여연대 회원가입이 평소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올해 4~6월 사이 회원가입이 평소보다 2~3배 정도 많습니다.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시민단체에 가입을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월호 참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고 싶다’고 회원가입 동기를 써주신 것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세월호 참사 이후, 조금이라도 사회 문제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참여연대 회원가입을 권유해 주세요. 시민단체가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함께 사회 변화를 만들어 나가요^^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고이영, 권혁윤, 김경일, 김명수, 나승모, 나정운, 백상현, 양광조, 양인숙, 이금자, 장유진, 정랑기, 조윤정, 최옥희·손세일, 최은영, 한상종 

2014년 5월 21일부터 6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한 16명, 가나다 순

 

한상종회원 (2008년 9월 14일 가입)

“물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데, 회비는 늘 그대로였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증액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지금처럼만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주기를 바랍니다.” 

한상종회원은 2013년 5월, 아주 특별한 사연으로 한 차례 증액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시민참여팀에서 유명한 ‘99원 이야기’인데요. 보통 자유입출금 통장을 사용하다보면 이자가 몇 원씩 붙게 되는데, 알뜰살뜰하게 그 금액까지 회비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참여연대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마음 늘 감사합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광수, 김봉수, 김성현, 김승환, 김은숙, 김태영, 김희태, 남형우, 맹봉학, 박경신, 박선경, 안진걸, 우석훈, 이경민, 이미경, 이미심, 이정민, 이진선, 장영민, 조희연, 최인숙

2014년 5월 21일에서 6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1명, 가나다순

 

 

김봉수 회원 (2001년 10월 16일 가입)

“참여연대 회원한지 10년 이상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모임을 하고 있는데, 어느 모임에 가든 참여연대 이야기를 항상 합니다. 참여연대가 정부지원금도 전혀 받지 않고 운영이 된다,고 홍보를 합니다. 이번에는 대학원 후배에게 회원가입 권유를 했습니다. 부산에 있다보니 항상 마음만 있고 큰 도움이 못 돼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무엇보다 회원이 운영의 힘인데, 최근에는 회원가입 권유가 어렵네요. 운영위원으로서 더욱 회원배가운동에 노력해야 하는데,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김미선, 김민숙, 김억일, 김영희, 김정호, 두은정, 민현주, 박승종, 성창재, 신도란, 오창호, 윤재언, 이남경, 이대섭, 이유빈, 이창용, 이태형, 임선희, 임진희, 최연숙, 최정운, 하재천, 황철진

2004년 5월 21일부터 2004년 6월 2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3명, 가나다순

 

최정운 회원 (2004년 5월 27일 가입)

2004년 당시 부산 지하철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이제 막 사회 초년생이 되었을 때네요. 사회문제에 적극 뛰어들지는 못하지만, 작은 참여라도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계속 부산에 살고 있는데, 매년 총회를 기점으로 하는 지역회원만남의 날에도 재작년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주말에 일정이 많다보니 매년 참여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항상 회비로 참여하는 일 밖에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참여연대 CMS회비와는 별도로 ‘해피빈’(네이버)으로 지난해부터 매월 기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꾸준하게 한국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참여연대가 열심히 활동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주)00골프, 강대웅, 강대형, 강상무, 강수은, 강희영, 고종순, 곽영진, 구자봉, 권병섭, 권복희, 김경률, 김광석, 김도리, 김도완, 김명지, 김범현, 김병일, 김보라, 김상준, 김선웅, 김성집, 김성호, 김세웅, 김소영, 김순진, 김영근, 김완기, 김윤철, 김은신, 김은자, 김인숙, 김재광, 김재현, 김종남, 김지선, 김진웅, 김태경, 김태현, 김태훈, 김해숙, 김현민, 김형남, 김혜진, 김홍림, 나운, 남미옥, 노원신, 마성용, 명미자, 문세린, 민손영, 박경호, 박근섭, 박미경, 박선식, 박성미, 박성원, 박은규, 박정원, 박종갑, 배명희, 배진희, 변지숙, 서철호, 송원국, 송은정, 송필홍, 송한영, 신선준, 신인화, 신정화, 신현식, 신혜원, 심종훈, 안계선, 연준성, 오경희, 오명순, 오미선, 오상용, 우종학, 유병록, 유병선, 유병천, 유상선, 유솔화, 유승열, 유청하, 유현철, 윤성혁, 윤재영, 윤현호, 이곤섭, 박미경, 이규호, 이근석, 이도훈, 이만길, 이명숙, 이명정, 윤성진, 이소령, 이승준, 이아성, 이인희, 이일희, 이태형, 이하나, 이하령, 이해관, 이해리, 이행태, 임찬오, 장경국, 장세진, 장예준, 장은혜, 장태수, 장현민, 전선영, 전세현, 전창덕, 정계명, 정기주, 정봉주, 정소연, 정승현, 정찬배, 정창섭, 정창숙, 정현주, 정형욱, 정훈희, 조국, 조규창, 주창선, 차도형, 최미나, 최미랑, 최미선, 최서빈, 최은정, 최지영, 최해운, 최현식, 최형근, 최혜란, 추연아, 피자 00점, 한주엽, 한주현, 허은실, 허진한, 현승건, 황인실 2014년 5월 21일에서 6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153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7월호

박정원 회원 2014년 6월 13일 가입

“이번 6.4 지방선거를 보면서 관심이 많이 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서울시장과 서울시 교육감에 당선되신 분들이 초창기에 참여연대를 만들었다고 해서 더욱 관심 있게 지켜봤습니다. 여러 정치적 의견을 듣다 보니, 시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그리고 시민단체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회원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장은혜 ‘대통령을 심판하기에 앞서 시민들 스스로 하나의 시민단체라도 후원하고 있는지 자문해야 한다’ 한겨레 신문의 세월호관련 박구영교수의 특별기고를 보고, 아차 싶었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시민인 나부터 그런 사회를 꿈꿔야하겠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의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강수은 1994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회원가입을 하게됨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민주주의의 최전선에서 당당하게 서있기를 바랍니다.

김범현 취업 이전까지 적극적으로 활동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구직활동하느라 현재 돈이 없어서 후원금이 굉장히 약소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최지영 낯설고 조금은 어설픈..연대를 통해 작은 손길을 내밀고 싶어서 용기를 냅니다.

최미나 너무너무 늦게 정기후원으로 가입 해서 죄송합니다. 항상 을들을 위해 고생해주시고,대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배명희 늦게 알게돼 미안합니다.

김성집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정의롭고 공평한, 부끄럽지 않는 우리나라를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

나운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우리 아이들의 아빠 이기에…..

송필홍 대힌민국 수호자같은 시민사회 늦었지만 항상 고마움을 전하고싶은생각…

조규창 망설이다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김병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이태형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오명순 바른사회만들기에 동참합니다

정현주 박원순,조희연,안진걸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김지선 반갑습니다. 아주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박종갑 반칙없고 상식통하는 사회에서 제 역할을 다 하는 구성원이 되고자 합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세요.

신선준 변화를 주도까지는 못하더라도.. 지원하겠습니다. ^^

정훈희 부당한것이 당연한 것이되는 사회가 잘못된것이라는것을 말하고 고치고싶습니다.

정기주 사람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김도리 사법민주화

김선웅 사회가 점점 공정하지 못한쪽으로 가고 있는것이 불안합니다. 사회구성원중에서 오로지 자신의 이익의 편취에만 열을 올리고 타 구성원에 대한 모든 안위는 무시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반드시 댓가를 치르는 사회분위기와 법치가 자리 잡도록 ‘참여연대’가 계속해서 앞장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해숙 사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요

차도형 상식, 대화, 소통이 되는 사회를 위하여 가입합니다.

이규호 생각만 하다가 가입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최은정 세월호 이후의 대한민국은 변해야 한다 억울하게 죽어간 꽃같이 귀하던 아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돈이 아니라 인간이, 나만을 위한 가치가 아니라 사회를 위한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심종훈 수고가 많습니다, 이제사 동참합니다~

이아성 시민 참여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 자원활동하기를 원합니다.

송원국 시민단체 후원 필요성은 수년전부터 느끼고 있었고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당하고 지체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가지 숙제가 많겠지만, 특히, 원자력 발전소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추연아 시민의 소리를 깊이 듣고 전하세요…화이팅..감사합니다.

정형욱 아름답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요

김명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은 주인이 국민이 아니고 정치인들 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이것이 우연이 아닌 예고된 참사란 점 입니다. 국민이 깨어나서 소리쳐야 정치하는 놈들 조금이나마 국민 눈치 볼 것 아닙니까. 저의 언어가 조금 거칠기는 하지만 조금은 시원해 집니다. 앞으로 많이 참여하겠습니다.

김상준 약자가 보호받는 세상이되길!!!!

마성용 언제가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활동의 깊이 만큼 번뇌도 쌓이겠죠?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늦추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을 뽑아 놓고 감시까지 해 주어야 하다니…똑바른 대한민국을 위하여 다 같이 노력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희영 여러분야에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애쓰시는 여러분에게 시원한 음료 사드리는 마음으로 가입합니다. 감사합니다.

강대형 열심히 해서 성공하세요

정봉주 오래전에 회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고 다시한번 좋은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가입을 했습니다.

유병록 작은힘이라도

정찬배 작지만 무엇인가 해야할것같아서 가입합니다

이만길 정부 행정기관등의 편파적이고 공정한 법집행이 안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참여연대라는 단체는 이러한 일을 바로잡을수 있는 단체라고 생각을 하고 또 믿고 가입을 합니다.

오상용 정의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창덕 정의사회구현을 희망 합니다~~

윤성혁 제가 직접 정부를 감시할 수 없기에 참여연대를 후원합니다. 화이팅!

김종남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갑시다!

안계선 좋은 세상 만들기에 작은 돌맹이 하나 얹어 보려 합니다~ 기회 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재현 지성을 갖췄으니 행동할 차례입니다.

정소연 참여로 인한 행복^^

구자봉 참여연대 일원이 되어 기쁩니다.우리모두 참된사회 참된국가 만들어 후손들이 참된국가에서 밝고 참되게 건강한삶을 살도록 해야하겟습니다

오미선 참여연대의 회원이 된것을 계기로 우리 사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살피는 건강한 시민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김광석 책임있는 시민으로써 이제서야 회원가입을 하게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근섭 평소 관심이 많았고, 참여 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부족하여 지금에야 가입하게 되었네요… 늘 관심은 있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미안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2009년 촛불때 함께하신분들 많이 기억나며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이일희 한국이라는 공동체를 올바르게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시는 참여연대분들께 사랑과 존경을 표합니다..모두의 행복을 빕니다..

최현식 함께 하겠습니다

박정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김은자 항상 지켜 보기만햇는데 이제사동참하네요. 대한민국의 빛이 되길 바람니다.

송한영 행동하는 양심. 어설픈 첫걸음 내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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