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4년 10월 2014-09-29   1899

[통인뉴스-시민참여]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615명.

참여연대가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15,000명의 회원과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 회원 수는 2014년 9월 18일 기준

“참여연대의 꿈을 응원하는 슈퍼맨이 되어주으~리.” 9월 한 달 동안 회원님들께 튼튼한 참여연대를 만들기 위한 ‘튼튼재정 캠페인’ 동참을 부탁드렸습니다. 간사들도 바쁜 시간을 쪼개 약 1,500명의 회원님들께 전화를 드리기도 했는데요, 물심양면으로 참여연대를 응원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다현, 강진희, 강창현, 강호진, 고가영, 고권일, 고명주, 고승윤, 고여주, 고윤숙, 고정옥, 고현숙, 곽준상, 구재옥, 구지원, 권미경, 권태안, 권태윤, 권혜진, 길민정, 길서진, 김경민, 김도삼, 김동욱, 김목홍, 김민지, 김봉석, 김상윤, 김상훈, 김서영, 김솔희, 김수정, 김수진, 김수현, 김언정, 김영경, 김영두, 김요셉, 김욱, 김원창, 김유진, 김종배, 김종성, 김준영, 김지혜, 김진, 김창현, 김평식, 김현숙, 김형용, 김혜정, 민연주, 민인기, 박고운, 박기용, 박삼헌, 박선희, 박성민, 박성일, 박세나, 박세영, 박영경, 박인규, 박일, 박재현, 박종찬, 박지홍, 박진순, 박진희, 배교연, 백기자, 백선숙, 백여진, 서승종, 서윤기, 설승은, 성연경, 신숙경, 신영식, 신홍기, 신효석, 심유경, 안일권, 여인수, 염종선, 오동식, 오미연, 오주연, 우희덕, 웃음치료사, 원기준, 원미현, 원영식, 유기성, 유지성, 유태준, 유한성, 윤보름, 윤여정, 윤유환, 윤준식, 은소라, 이강석, 이광구, 이광열, 이광현, 이대원, 이미란, 이미영, 이미희, 이상헌, 이승기, 이여순, 이영순, 이원희, 이윤정, 이은정, 이인숙, 이재향, 이정민, 이종만, 이주학, 이지연, 이지운, 이지원, 이진규, 이진일, 이철호, 이태형, 이행선, 임준영, 장래규, 장수영, 장순강, 장지수, 장지호, 장해연, 전서윤, 전현숙, 정경애, 정다운, 정대성, 정대연, 정민철, 정석훈, 정은숙, 정이랑, 정인성, 정지인, 정진영, 정철학, 조민균,조성아, 조연삼, 조영주, 조윤정, 진성수, 채상미, 채송아, 채정일, 채현, 최병일, 최수연, 최윤희, 최정묵, 최정주, 최지은, 최진이, 최화철, 하인경, 한채란, 허혜현, 홍애경, 홍청자, 홍현진, 황소윤, 황수진

 2014년 8월 20일에서 9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177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10월호 (통권 215호)

진성수 회원 (2014년 9월 16일 가입)

“일이 바쁠 때는 정치의 방관자였는데, 이명박-박근혜 정부 들어서면서 시대가 퇴보하는데 이렇게 방관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는데 이게 어디서부터 생성된 걸까, 나는 이런 사회에서 살고 있는데 내 후손들에게는 어떤 사회를 물려줄 것인가를 생각하며 참여연대에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와 함께 바른 대한민국을 소망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경숙, 강병철, 고영지, 권용현, 김대원, 김대현, 김동환, 김말순, 김상미, 김상호, 김세윤, 김영한, 김옥희, 김정식, 김정자, 김준호, 김지양, 김진국, 김진태, 김철웅, 김현진, 남경봉, 남상우, 남형민, 문동섭, 문윤주, 문천호, 박남규, 박미현, 박선주, 박순철, 박원태, 배영성, 배영수, 서영훈, 석동호, 성윤주, 송영민, 송영재, 송영준, 안희철, 유영민, 유창남, 윤완영, 윤형준, 이국돈, 이병우, 이상호, 이여진, 이태호, 이택견, 이홍자, 임지은, 장준기, 정세윤, 정세환, 정태규, 조민정, 조영길, 조용언, 조형찬, 진현심, 최광호, 한옥희, 함한승, 황미남

2004년 8월 21일부터 2004년 9월 18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67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10월호 (통권 215호)

김지양 회원 (2004년 9월 16일 가입)

“처음에 박원순 변호사님을 워낙 좋아해서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참여연대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론 낙천·낙선운동이 있고, 어버이 연합에서 가스통을 들고 참여연대에 왔을 때도 기억에 남아요. 그때 안부전화도 했어요. 참여연대가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좀 더 시민 속에서 생활밀착형 활동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시민이 호응을 많이 해줄 거라 믿어요. 참여연대가 할 일이 없어질 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튼튼재정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경호, 강대봉, 강동주, 강래곤, 강민석, 강선아, 강성자, 강원석, 강원정, 강주화, 강진명, 강찬구, 강현석, 강혜영, 경수현, 고경학, 고기영, 고성훈, 고정환, 고정흡, 고진호, 공석구, 구본권, 구종서, 권광희, 권기남, 권기준, 권영현, 권오철, 권오훈, 권용수, 권용오, 권용현, 기경일, 김경숙, 김경화, 김관태, 김규린, 김균, 김기열, 김대호, 김도연, 김동린, 김동욱, 김명규, 김민주, 김민호, 김병선, 김부성, 김삼열, 김상근, 김석기, 김석봉, 김선중, 김성일, 김세희, 김소형, 김수진, 김수희, 김영규, 김영란, 김영섭, 김영한, 김옥선, 김용덕, 김용우, 김인순, 김장일, 김재영, 김점용, 김정길, 김정아, 김정희, 김종범, 김종호, 김주연, 김준형, 김중석, 김중현,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용, 김지우, 김지철, 김지혜, 김진, 김진국, 김진규, 김진수, 김춘아, 김춘자, 김충현, 김태경, 김태진, 김현정, 김현태, 김홍렬, 나희영, 남경덕, 남관우, 남이숙, 남정호, 남진구, 남화자, 노유진, 노충현, 두은정, 문귀현, 문정숙, 문형철, 박강배, 박경훈, 박광수, 박근효, 박기성, 박대동, 박동희, 박만철, 박명규, 박명남, 박미혜, 박민영, 박민영, 박설경, 박성구, 박성용, 박성호, 박성환, 박세나, 박소현, 박순철, 박순형, 박순희, 박승규, 박영수, 박영희, 박요셉, 박원준, 박은영, 박은주, 박일동, 박재우, 박재흥, 박정선, 박정은, 박정호, 박종성, 박종제, 박주은, 박준호, 박지훈, 박창민, 박창홍, 박춘성, 박태철, 박현아, 박현주, 박혜영, 반경남, 배수관, 배연희, 배영수, 배주희, 백신철, 사일환, 서기철, 서미영, 서웅, 서은주, 서정애, 서정호, 성영주, 소병훈, 소재섭, 소홍철, 손동혁, 손민정, 손상숙, 손영래, 손장현, 손한성, 송강수, 송경석, 송미영, 송수진, 송순선, 송순종, 송승욱,  송재용, 송종근, 송지은, 송창현, 송태원, 송태호, 송호진, 신록연, 신명경, 심윤주, 안성희, 안소이, 안재홍, 안현문, 여태성, 연미정, 연주헌, 오광근, 오덕만, 오동현, 오세각, 오승민, 오여주, 오은혜, 오창균, 오충광, 왕영선, 우동욱, 위은혜, 유용준, 유재수, 유제일, 윤주성, 윤진아, 윤찬기, 윤태호, 이강희, 이경수, 이경숙, 이광수, 이기록, 이동진, 이동호, 이동희, 이록석, 이만수, 이명선, 이명정, 윤성진, 이미숙, 이민영, 이범성, 이봉섭, 이삼환, 이상섭, 이상업, 이상영, 이상헌, 이상화, 이상희, 이석민, 이석표, 이선아, 이성만, 이성미, 이세호, 이우철, 이우환, 이윤경, 이은정, 이재원, 이정훈, 이종길, 이종대, 이종대, 이종원, 이주황, 이주희, 이준석, 이지현, 이진구, 이진영, 이찬희, 이창호, 이철송, 이태경, 이태근, 이태훈, 이한옥, 임기영, 장미희, 장성준, 장수양, 장승완, 장은혜, 장정아, 장종기, 정선윤, 정성은, 정지용, 정지중, 정해성, 정해성, 조국렬, 조성숙, 조성인, 조성태, 조세광, 조승희, 조영석, 조용철, 조원봉, 조은주, 최경아, 최병주, 최상규, 최용, 최종수, 최호령, 한상태, 한영희, 홍성아, 황성연, 황애경, 황인철, 황인희, 황효성, 황희권 

2014년 8월 20일부터 9월 18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하거나 회비 한 번 더 내기에 동참해 주신 316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4년 10월호 (통권 215호)

이우철 회원 (2013년 6월 22일 가입)

“얼마 전 20주년 창립기념 행사 관련해서 전화를 받고, 그동안 직장이나 거리문제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던 안타까움이 떠오르더라고요. 직접 함께 하진 못하지만 힘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저는 지금 인천에서 의료분야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요즘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재벌이 추진하는 의료영리화가 현실이 되면 어쩌나 걱정이 많이 됩니다. 참여연대가 우리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생명의 가치를 지키는데 좀 더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강삼식, 길재용. 김남희, 김동일, 김영근, 김영준, 김은아, 김자은, 김잔디, 김정은, 김정인, 김정현, 김준철, 김진욱, 김태일, 박미경, 박새로미, 박성은, 박성준, 전미연, 백가윤, 백해림, 신미지, 신희선, 심현덕, 안진걸, 유동림, 윤경희, 이경민, 이선희, 이영아, 이영미, 이재근, 이정민, 이종찬, 이지은, 이지현, 이진선, 이태호, 이혜정, 정태일, 정현백, 천웅소, 최영태, 최인숙, 최재혁, 하아련, 한상희, 홍상만, 황미정

2014년 8월 20일에서 9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49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4년 10월호 (통권 215호)

길재용 회원 (2001년 10월 15일 회원가입) 

“이번에 초등학교 3학년, 5학년인 딸 2명도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참여연대에 대해 설명을 해줬지만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민의 힘’이 무엇인지 자녀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회원가입 권유로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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