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참여사회 2001년 3월호 (통권 52호)

2001.3
통권 52호

독자데이트ㆍ독자와 함께ㆍ독자칼럼

참여사회칼럼 NGO 활동가의 마음 공부 박성준

 

특집 언론개혁 물꼬 트일까

4대 개혁과제 집중점검 국민은 투명하고 공정한 신문을 원한다 류한호

권력은 원칙을 언론은 자유를 “양날의 칼 세무조사” 최영태

족벌신문의 조폭적 여론만들기 이유경

‘열린사회의 적’ 여론독과점 김승수

한나라당은 조중동의 이중대? 권혁철

나눔의 집 혜진스님사건 취재 전말기 – 섹스, 거짓말 그리고 시민사회운동 장윤선

 

논쟁 학벌사회, 서울대를 다시 생각한다

서울대 혁신적 개편이 필요하다 김동춘

단과대별로 분리해 지방국립대로 정태인

서울대 더 이상 국립일 필요없다 김동훈

 

21세기 주역 M세대를 찾아서

네트워크로 통한다! 우린 밀레니엄세대 한혜영

새롭게 등장하는 M세대 운동가들 최경석

컴퓨터 게임으로 재구성한 오늘의 대한민국 한윤형

 

연중기획 일하는 빈곤 ②

정규직과 비정규직 그 빛과 그림자 – 한지붕 두 노동자의 너무 다른 하루 윤정은

일본의 비정규직 운동 – 무너진 종신고용제, 신노동운동으로 활로 모색 박영삼

참여사회만화 이참에 씨 김종범

상설적 전국네트워크 ‘제2의 총선연대’ 뜬다 김병기

인간유전정보 이용 논란 “누군가 당신의 운명을 엿보고 있다!” 한재각

지역에서 미래를 ③ 비판여론 등에 업고 중앙통제 의도 드러낸 행자부의 이중행보 장윤선

 

지역운동중계차

정읍 국승록 시장퇴진운동 불붙어 이재산

안양ㆍ군포 예산감시운동 나선 희망21 이승수

서울 강북 ‘나홀로 아이들’ 돌볼 선생님 찾습니다! 김진숙

전북 새만금 투쟁은 계속된다! 최두현

해외시민운동 캄보디아 인권기행 이정선

 

시민

세계경제포럼 – 세계사회포럼 화상회의 지상중계 “기아와 빈곤, 시장경제가 더 심화시켜” 최경석

네팔공동체에서 뻗어나간 사랑의 학교 이금연

스무살 청년의 웹인권운동 – ‘따뜻밴드’를 아시나요? 장윤선

향기있는 만남 – 민중미술가 홍성담 권은정

스타와 시민운동 – 크라잉 넛 “부패정치인 보낼 갱생원 어디 없나?” 최경석

서울 만보기 ③ 희망의 땅, 용산 홍성태

책읽기 미국 이데올로기 뒤집기 이제훈

릴레이 편지 – 한스밴드 한나가 김칠준에게

시민의 눈 – 광우병 공포 정길화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