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5년 05월 2015-04-30   625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시민참여팀

 

지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주기였습니다. 16일과 18일, 양일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광화문과 시청광장에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그 자리에 많은 참여연대 회원님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자녀의 손을 잡고 참여연대 거리행진에 함께 해주신 회원 가족분도 계셨고, 멀리 대전에서 오신 참여연대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참여연대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앞서 달라며 회원가입하신 분들이 늘어갑니다.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마음을 안고 진상 규명과 안전한 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유가족들 곁에서, 회원과 함께, 시민을 대변해 열심히 뛰는 참여연대가 되겠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295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4월 19일 기준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강명지 강윤 박문숙 김경호 김돈중 남기욱 박진영 배혜연 윤태경 이정주 이준호 정무권 정일 정희선 최훈

※ 2005년 3월 19일부터 2005년 4월 19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14명, 가나다순

 

강윤 회원 (2005년 4월 6일 가입)
인터뷰하는 오늘이 1년 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날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법률도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네요. 정치가들이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자기 잇속만 챙기고, 같은 부모입장에서 화가 납니다. 한국이 풀뿌리 민주화가 되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생각뿐이네요. 참여연대는 공정성을 잃지 말고, 분발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 70대 친구들이 시민단체면 다 정부 돈을 받는 줄 알고 믿지 못할 곳으로 알고 있어요. 참여연대는 정부지원금을 한 푼도 받지 않고 일하고 있음을 시민들에게도 알려야겠습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고영주 고재국 고현전 공정근 권해혁 권혁준 김남주 김민주 김민준 김병관 김성일 김소윤 김수진 김순철 김연경 김연숙 김예은 김우식 김종현 김현하 김혜경 나정민 류창현 문경우 민성기 박동희 박세권 박정민 박지혜 박춘기 박치홍 박형옥 서동윤 서재승 성연주 손유담 손현철 송기동 송명규 송재금 송지현 신동화 심지연 아기자리 안병현 양곤성 오명재 오상민 오연희 오윤호 윤경진 윤병우 윤석현 윤예솔 이경아 이다혜 이동운 이미숙 이병열 이상순 이선미 이수길 이수동 이수연 이순미 이옥란 이은주 이응휘 이종체 이주열 이지희 이현규 이현석 이화열 임선영 임정근 임종윤 장윤호 장재형 장찬호 전병록 정구은 정미진 정정운 조민수 조병옥 조사현 조애란 주웅택 천영애 최기훈 표인권 하인우 한유진 허인행 홍수만 황성원

※ 2015년 3월 19일에서 4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97명, 가나다순

천영애 회원 (2015년 4월 2일 가입)
남편(허정일 회원)의 추천으로 참여연대에 가입했어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힘이 약하고, 바빠서 직접 나서기 힘듭니다. 저희를 대변해주는 참여연대의 활동이 정말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참여연대가 여당, 야당을 떠나서 어떤 정당이든 잘하는 일은 칭찬하고, 못하는 일은 따끔하게 지적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후손에게 조금 더 좋은 나라와 사회를 물려줄 수 있도록 참여연대가 힘써줬으면 합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김민건 김종배 박근용 소재섭 신기대 신미지 심현덕 안기석 안진걸 이경민 이민정 이홍석 정청래 정희운 조정래 피학용 허부강 허정일

※ 2015년 3월 19일에서 4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8명, 가나다순

 

사진_정희운_추천회원

정희운 회원
(2011년 9월 26일 가입)
자녀나 후대를 위한다면 우리 사회가 깨끗해져야 합니다. 한국사회가 자정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 단체가 활성화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 참여연대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회단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2011년에 회원으로 가입했어요. 지인을 참여연대 회원으로 추천한 이유도 비슷한 이유에서인데요. 시민사회 단체가 활성화되려면 정부의 압력에서 자유로워져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시민단체의 재정적인 부분이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나 제 지인의 힘은 미약할지 모르지만, ‘큰 변화는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 된다’고 믿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강상인 김선명 김은정 박혜숙 양길호 우광제 백미순 유상모 이광열 이범석 이재형 정나영 정운석 정효선
※ 2015년 3월 19일부터 2015년 4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13명, 가나다 순

 

사진_강상인_증액회원

강상인 회원
(2001년 1월 8일 가입)
참여연대가 지향하는 사회가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 아니겠어요. 제가 직접 참여를 해야 하는데 간접적으로만 이렇게 참여를 하네요. 우리 주변에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참여연대가 많은 역할을 해주세요. 현실 정치에서도 견제세력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데 이제는 거의 사라지고 참여연대만 남아 있네요. 참여연대 회원으로 있은 지 오래인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참여연대도 성의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십시오.

 

신입회원 한마디!
고재국 민주시민 사회공동체의 구성원의 하나로서 권익실현 및 피해구제.
김민준 화이팅!
김연경 이제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김종현 새롭게! 힘차게!
나정민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류창현 항상 감사합니다.
문경우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시민단체에 후원하고 싶었습니다.
민성기 이제야 발 디디는 놈이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박동희 더 열심히 해주세요.
박춘기 참여연대 활동가분들이 힘내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치홍 명이 다 하는 날까지 참여연대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겠습니다.
박형옥 조현아씨 사건을 통해서 참여연대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힘이 있는 이들을 상대로 싸우는 참여연대를 지지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서재승 지지합니다.
손유담 잘 부탁드립니다.
송기동 희망의 대한민국 정의로운 사회 행복한 세상을 염원합니다.
송명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연희 사회에 관심을 갖고 살려고 노력중인 애송이입니다.
오윤호 주변인의 칭찬에 참여연대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윤경진 우리 모두를 위하여 수고하십니다. 애쓰시는 덕에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윤병우 바른 사회를 향해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다혜 늘 응원합니다~!
이병열 내 아이가 살아갈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화가 필요합니다.
이상순 안진걸 사무처장님 화이팅!!! 국민tv 화이팅!!
이선미 항상 응원합니다.
이수길 보다 나은 세상을 우리 함께 만들자고요!
이수동 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옥란 깃발이 필요했습니다. 여럿이 함께.
이주열 고맙습니다.
이지희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기를, 깨어있기 위해 함께 공부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이현석 참여연대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합니다.
이화열 항상 고생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습니다.
임선영 조정래 선생님 책을 읽고 참여연대를 알게 됐습니다. 하고 싶지만 내가 직접 하기 힘든 일을 저 대신 해주는 곳에 마음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장찬호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정구은 힘내세요.
조민수 고생 많으세요!
조병옥 방송을 듣다가 참여연대가 이사회에 꼭 필요하고 작으나마 참여하고 싶어서…
조애란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하여
주웅택 어두운 시절에 힘없는 사람들의 밝은 빛이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표인권 상식이 통하는 사회!
홍수만 참여를 넘어 자치!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