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5년 06월 2015-06-01   739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는 부조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앙가주망engagement’을 주장했습니다. ‘앙가주망’은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뜻합니다. 사르트르는 행동하는 시민으로서 삶 속에서 ‘앙가주망’을 실천하는 것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첫 걸음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마음이 너무나 아팠고, 미약하더라도 진상규명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집회에 참여했어요.”, “직장일이 바빠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참여연대 회원으로 회비를 내는 것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회참여입니다.” 지난 5월 19일 회원 월례모임에 참석한 회원님들의 말씀입니다. 회원님들의 말씀이야말로 사르트르가 얘기하는 ‘앙가주망(사회참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조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삶 속에서 사회참여를 실천하는 회원님들에게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1만 5천 명의 아름다운 사람들이 함께 해주시는 만큼, 참여연대도 더욱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295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5월 19일 기준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권진혁    김동민    김문휘    김성헌    김주관    박종호    양우창    이규영    이만규    이장희    이재현    이정희    이화영    정응식    조윤기·이경휴    최충규    한해영

※    2005년 4월 19일부터 2005년 5월 19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18명, 가나다순

 

양우창 회원님 (2005년 5월 9일 가입)
참여연대에서 발표하는 내용들이 제 생각과 비슷했어요. 그래서 일찍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죠. 정치적인 부분에 관심이 덜한 것도 아니고 발로도 뛰고 싶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안됐는데, 참여연대를 후원하면서 한시름 놓게 돼요. 요즘은 직장생활과 결혼생활로 인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예전같이 관심을 가지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사회적으로 이쪽 분야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죠. 비판받아야 할 부분은 비판받아야겠지만,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이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J&Partners    강석진    고다현    권은기    권현정    
기까와 준코    김경혜    김무현    김민지    김병수    김진환    김창희    김희    박선희    박성은    박예지    박용진    박중헌    박지원    서동호    서은정    서현정    손찬우    송지영    송형국    안영호    오상범    오상윤    오출세    윤길주    윤은주    윤지영    이상훈    이선태    이은혜    이재민    이주현    이지영    이지현    이현애    이호진    장정화    장희한    전혜경    정순일    정아람    정재규    정준    정호성    제이앤파트너스법률    조석현    주경필    한무희    한연화    허환

※    2015년 4월 20일에서 5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55명, 가나다순

한무희 회원 (2015년 5월 6일 가입)
적은 금액이지만 사회를 바꾸는데 힘을 보태고 싶어서 그동안 몇몇 시민단체에 기부를 해왔어요. 참여연대도 활동 소식을 메일로 계속 받다가 자연스럽게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참여연대에서 하는 활동들이 사회에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미력하나마 힘을 주고 싶었어요. 사회의 모든 분야의 일들이 상식적이고 합법적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작은 참여들이 모여 큰 물결을 만들 거라 믿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균    나눔문화    노회찬    신미지    안진걸    이선희    전대진    전병우    조정래    최강윤    함정희

※    2015년 4월 20일에서 5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1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5년 6월호

신미지 간사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남편이 참여연대 회원모집을 참 열심히 하는데요, “당신이 후원해주셔야 부인이 제때 월급을 받습니다”라는 농담을 던지면서 참여연대 회원을 모집하곤 해요. 저는 참여연대에서 일하는 당사자다보니 지인들에게 참여연대 회원가입을 권유하면서 괜스레 민망해질 때가 있어요. 하지만 저를 믿고 회원으로 가입해주는 지인들을 보며, 민망해할게 아니라 활동으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함께 하는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려고 합니다. 내가 참여연대의 얼굴이란 생각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활동하겠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인택    김헌수    박수나    박연수    박유하    박태희    성연주    신민수    은남옥    이범수    임석규    정미영    정백란    정희운    한형섭    황춘화

※    2015년 4월 19일부터 2015년 5월 18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16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5년 6월호

정미영 회원 (2013년 6월 17일 가입)
저는 참여사회를 챙겨보려고 노력해요. 참여사회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깨닫거든요. 그래서 작년부터 회비 증액을 생각했었는데, 지난 호에 아는 이가 증액회원 명단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바로 행동으로 옮겼죠. 선의의 경쟁이죠!(웃음) 참여연대 활동은 박진감이 있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활동이기에 감동을 받아요. 제 나이가 60대 후반으로 보수적인 세대인데 저는 그렇지는 않아요. 나이든 사람들이 사회에 더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후원단체가 많아 회비를 더 증액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에요. 참여연대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신입회원 한마디!

강석진    고맙습니다.
권은기    감사합니다.
김무현    노유진의 정치카페 팟케스트를 듣고 느낀 바가 많아 가입합니다.
김병수    잘 부탁드립니다.
김  희    응원합니다!
박용진    늦어서 죄송합니다.
박중헌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횃불이 되십시오.
손찬우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송지영    참여연대 응원합니다! 참여연대가 열심히 뛸수록 대한민국은 깨끗하고 살기 좋아집니다.
안영호    맑고 밝은 사회로 발전되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오상범    건전한 의식과 양심이 살아있는 참여연대 활동에 공감합니다.
윤지영    힘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상훈    시민이 주인인 나라.
이선태    참여연대 회원들의 활동모습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이지현    공적으로 책임지는 사회, 공론화가 가능한 사회,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를 위해.
이현애    점점 세상이 암담해져서, 그동안 행동하지 않았던 나를 꾸짖으며 아주 작게, 참여연대를 응원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참여연대가 있어서 참 고맙고, 든든합니다.
이호진    항상 응원하고 있고, 시민을 위한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장정화    고생 많으십니다. 부족하지만 조그만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정순일    우리는 함께입니다. 가입이 늦어 죄송합니다.
정아람    반갑습니다.
정재규    공정한 사회가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소외받는 사람 없는 공정한 사회가 되는 데 참여연대가 힘써주세요.
정  준    참여하는 시민이 되겠습니다.
조석현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참여연대에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습니다.
주경필    교육이나 청소년 계발 관련 활동도 힘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허  환    깨어있는 민주시민으로 살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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