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6년 04월 2016-03-30   695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테러를 빙자한 국민감시법이 통과되었습니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집권여당의 일방독주에 조금이나마 제동을 걸 수 있었습니다. 35만여 명의 시민이 온라인 반대 서명에 함께했고, 수 만 명이 댓글 필리버스터를 이어가는 등 많은 시민들이 테러방지법 저지에 함께했습니다. 법은 통과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보다 강력한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참여연대도 테러방지법 악용 사례들을 계속 추적하고 악법 폐지를 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회원가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님들도 한 번 더 주변을 살펴봐 주세요.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880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6년 3월 18일을 기준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고은지    김경률    김대한    김성제    김현우    망치부인    
민선영    박경득    박은정    소재섭    쉘든박사    안진걸    윤길상    이상준    이승주    이정아    이조은    정재흥    허병철    허윤재

※    2016년 2월 19일에서 2016년 3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0명, 가나다순

 

허윤재 회원 (2014년 01월 16일 가입) 
사회복지 문제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의 시민교육 강좌를 추천해준 적이 있어요.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할지 고민 중이었다던데 강좌추천이 계기가 됐는지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네요. 저도 사실 참여연대에서 일하는 간사가 지인인데 그 분 덕에 참여연대에 가입했답니다. 복지동향 잘 보고 있고요. 참여연대가 많이 위축될 만한 시기인데, 좀 더 힘내셔서 사회적 소수자를 위해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김남희    저희를 대신해서 싸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다희    시민사회가 힘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김대한    당당한 국민이 되기 위하여.
김영자    꿋꿋하게 버텨주십시오.
김인범    진실 되게, 열심히 책을 읽자.
박문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박상규    안진걸님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박수빈    힘내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준호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려합니다.
박현민    시민참여의 힘을 보태고 싶어 가입합니다.
박혜진    총선을 맞아, 선거법 개혁이 절실하다고 느꼈습니다. 참여연대에서 좀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울 방법이 있으면 돕고 싶습니다.
서영환    항상 초심으로 건승하세요. 노유진 듣고 가입해요.
석정환    잘 부탁드립니다.
선관석    밝은 세상을 위하여.
송무림    노들에서 근무하고 있는 활동가 입니다. 참여연대를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 알게 되고, 좋은 분들과 관계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숙자    망치부인 방송보고 후원 결심했습니다. 저희가 못하는 일을 대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윤준구    사는 게 답답합니다. 답답하다고 한탄하기보다는 소액이라도 기부하고자 합니다.
이경수    작은 힘이나마, 좋은 세상을 위해 써주세요.
이미림    정부 지원 없는 운영이 계속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큰 보탬은 못되지만 꾸준히 후원하고 싶습니다.
이승은    고맙습니다.
이은석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합니다.
이재호    좀 더 밝은 세상을 위하여!
이종헌    언제나처럼 건강한 사회의 등불이 되길….
장한우리    상식이 있는 세상
전희찬    시민참여활동에 관심을 가지다 미력하나마 후원만이라도 하려합니다.
정재대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 나. 묵묵히 지지합니다.
최수민    안녕하세요.
한두흠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한은정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허반석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고유창    곽해자    금철영    김남형    김대영    김동건    김세하    김수진    김양기    김영우    김영태    김임학    김종현    김찬우    김창주    김혜승    류시전    문돈    박범이    박성근    박왕규    박은홍    박찬표    박혜옥    백준현    백현욱    손승일    송근성    송세영    신성용    심효진    오재성    우종태    윤홍민    이남주    이정은    이현우    이혜경    이혜정    임성훈    임수정    장진영    전상직    전성철    전은섭    전재학    전제성    정강자    정대철    정연근    정훈    조성대    조효제    지찬응    최상천    최성종    최재천    최준석    한홍구    허주헌    현준철    홍대업    홍성희    황철기

※    2006년 3월 1일부터 2006년 3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64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 2016년 4월호 (통권 233호)

김창주 회원님 (2006년 3월 26일)
참여연대는 제가 하고 싶은 애기를 해 주는 단체라서 응원하고 있다가 웹사이트를 통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후원 밖에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제가 대전에 살고 있는데 지역모임에도 나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마음으로는 참여연대 활동을 더 많이 응원하고 참여하고 후원도 더 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참여연대 같은 단체가 꾸준히 계속 활동하는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참여연대가 흔들림 없이 활동하고 회원도 늘고 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소형    김수    박판석    박현희    신인철    유청하    윤옥란    이명헌    이성우    이준호    하태훈    한은수 

※    2016년 2월 20일부터 2016년 3월 18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12명, 가나다 순

 

이성우 회원님 (2015년 6월 16일)
특별한 계기가 있는 것은 아니고, 언제나 앞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응원하고자 회비를 증액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력이 된다면 회비를 더 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케이디씨이    고영수    고훈    공석진    
구룡마을공동체협동조합    권대영    권보정    권장희    금방섭    김강원    김건호    김규세    김기연    김남희    김다희    김대한    김만덕    김영자    김영채    김우식    김이창    김인범    김재범    김정순    김준봉    김태균    김효은    문천수    민지원    박문옥    박미서    박상규    박수문    박수빈    박준호    박진영    박진희    박현민    박형주    박혜성    박혜진    백미정    변정온    서영환    석정환    선관석    성경란    성경옥    손미영    송무림    신다은    심종민    안정천    안현숙    양숙자    오샘    오재현    윤대환    윤준구    이경수    이동균    이미림    이미소    이선숙    이선영    이성훈    이숙희    이승기    이승은    이은석    이은주    이재호    이종배    이종헌    임범진    임소연    임진수    임혜선    장성진    장정윤    장한우리    전귀정    전소영    전승희    전하영    전흥식    전희찬    정민호    정승연,    정재대    조대영    최수민    최우열    최은식    최한솔    최혜정    추민국    한두흠    한설희    한수진    한은정    한혜영    허민호    허반석    황선민    황재열    황한나

※    2016년 2월 19일에서 2016년 3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107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4월호 (통권 233호)

김건호 회원 (2016년 3월 11일 가입)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 김건호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청년공익활동가학교 17기 활동을 하면서 참여연대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요, 청년참여연대 대학분과와 성평등분과 회의에 몇 번 놀러가면서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해야겠다는 결심이 생겼습니다. 제 또래 청년들과 직접행동도 기획하고, 세미나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은 제가 참여하는 분과 외에 다른 청년참여연대 회원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많지 않았는데, 청년참여연대 회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모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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