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6년 06월 2016-05-30   638

[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참여연대는 20대 국회를 앞두고 국회 감시, 입법 활동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 5월 주변지인들을 참여연대 회원으로 이끌어줄 회원확대 캠페인단 <손에 손잡고>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하여 2만 회원 달성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참여연대가 2만 회원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변함없이 시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불의한 권력에 맞서는 참여연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손잡아 주세요. 회원님 늘 고맙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999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6년 5월 18일을 기준

신입회원 한마디!
곽지영    간접적으로나마 시민으로써 힘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파이팅!
권영백    사회 정의실현 힘써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금동훈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김선옥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시민단체로 보이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영준    상처와 아픔이 없는 세상이 오긴 할까요?
김태선    돈 없고 힘이 없어도, 좋은 일하는 곳이라 힘 보태고 싶어서요.
김태영    평소 건전한 시민단체의 활동이 활발해야 우리 사회가 바르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왔기에 늦은 감은 있으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김현    평소에 참여연대 활동에 관심 많았습니다.
김현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진정한 어른이 되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문병옥    NGO활동을 하지 못하여 늘 뒤통수가 부끄러웠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행동에 옮겼습니다. 교육 강연과 활동에 함께 참여하길 원하는데, 당진이라서 만만치가 않네요.
박두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영훈    꼭 필요한 일이지만 누구나 하지는 않는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지홍    파이팅 입니다.
송하림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경술    시민을 대표하는 단체로 많은 공익과 시민을 위한 활동을 부탁드리고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만인을 위한 공익 활동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선홍    누구든 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도록 애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순열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항상 ‘처음’의 순수한 마음 잃지 마시고 세상을 바꾸는 일에 앞장서 주세요. 오래 전부터 후원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실천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원혜    참여연대 파이팅!
이하림    사람 사는 세상!!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경환    응원합니다.
정광석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억울한 사람 없는 사회 위하여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세상 상식이 통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기 위하여! 사람 살만한 세상 만들기 위하여!
정나리나    세월호, 메르스 사태에 이은 옥시-애경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면서 시민 모임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정나일선    50대 후반에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활동들이 다양해지면 사회도 밝아지리라 생각합니다. 1년 후에는 더욱 자유로워질 듯해서 시간 날 때마다 참여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정성남    좋은 사회 부탁 합니다.
조영한    작은 돈이지만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지홍    좋은 사회, 건강한 사회를 기원합니다.
조항덕    항상 활동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최영인    늦게 가입해서 죄송할 뿐, 활동을 응원합니다. (회비가) 적어서 죄송합니다.
최호선    회원으로 정기 후원할 수 있다고 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한길수    현직 공무원이며 지체장애 3급입니다. 공직사회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을 5년간을 역임하였으며, 35년간 공직생활을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왔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강문구    곽지영    곽찬희    권영백    권재현    금동훈    김건영    김경아    김기옥    김남형    김선옥    김선환    김수미    김영준    김인선    김종덕    김준수    김지나    김지아    김지형    김진주    김태선    김태영    김현    김현우    김혜숙    김홍주    김효실    남서진    문병옥    박두진    박영훈    박원익    박종귀    박진희    서광국    송지홍    송하림    송현호    심명진    안경술    안선홍    양성은    양정인    염형철    오경미    오장묵    우인회    유가향    유미경    이순열    이승훈    이영모    이원혜    이율도    이정연    이하림    이화선    인아랑    임지회    전혜연    정경환    정광미    정광석    정나리나    정나일선    정성남    정옥희    정한솔    제경숙    조경희    조영한    조지홍    조항덕    최영아    최영인    최윤희    최형현    최호선    하광주    한길수    한다연    한지호    황지영

※    2016년 4월 19일에서 2016년 5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84명, 가나다순

 

정광석 회원 (2016년 4월 29일 가입)
평소에 참여연대에서 하는 활동을 눈여겨봤습니다. 소신 있고, 때론 용기 있게 진실의 편에 서서 발언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닿아 가입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런 참여연대가 있어서 사람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참여연대 소속된 모든 분들이 긍지를 가지고, 희생을 감수하면서 해주신 활동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광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실이 힘들지만, 서로서로 격려해가면서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Sarah    고부호    김경율    김예환    김정인    문영민    문천수    박명규    박오안    법인    신성용    유재혁    유철희    유혜영    윤영수    윤희동    이재석    이지연    이혜정    이호    정강자    조형수    최영민    하태훈    홍종식

※    2016년 4월 19일부터 2016년 5월 17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25명, 가나다 순

 

유철희 회원 (2013년 4월 24일)
매년 조금씩 증액을 해 오고 있어요. 2010년에는 아들 정빈이, 2012년 딸 예지, 2013년에는 제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작년에는 아내가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어요. 올해는 아내와 제 회비를 조금 늘렸어요. 참여연대에 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참여연대에 꼭 방문해 보고 싶어요!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고재성    김낙현    김용의    김은경    김진향    김태은    도진    민경기    백경순    서울보증보험노동조합    성찬경    손상호    양동일    원혜    윤병돈    윤희권    이경순    이수정    이연자    이종수     이찬우     일문    임창범    장영화    정묵    진원    최완욱    최원용    최윤호    홍성락    홍창훈
※    2006년 5월 1일부터 2006년 5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31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6월호(통권 235호)

김낙현 회원 (2006년 5월 24일)
철도조합원으로 철도 공공성을 고민하다 참여연대를 알게 되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연대에서 여러 가지 공부도 하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참여연대가 항상 고군분투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활동을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참여연대 파이팅!!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

김경희    김성태    김신열    김재명    박정은    박희경    안진걸    이승주    이영기    이영아    임나혜숙    장동엽    정강자    하광주

※    2016년 4월 19일에서 2016년 5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4명, 가나다순

 

참여사회 2016년 6월호(통권 235호)

임나혜숙 회원 (2016년 4월 15일 가입)
참여연대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지인은 저의 대학 동창인 친구입니다. 제가 서울 종로구로 이사를 하고, 지내던 중 그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 오게 되었어요. 그 친구와 함께 참여연대 카페통인에 가서 차를 마시며 참여연대에 대해 소개해 주었습니다. 아카데미 느티나무에서 진행하는 강좌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더군요. 저도 아직 신입회원이지만 참여연대 여러 행사에 참여하면서 참여연대가 시민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전엔 시민단체라고 하면, 시민 없는 명망가 중심의 운동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여연대는 정부지원금 0%로 운영되고 있고, 결국 시민이 주인인 단체니까 작은 회비의 힘을 소중히 여기며 시민이 있는 운동을 계속 해서 이어 나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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