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7년 05월 2017-05-02   402

[통인뉴스] 올해도 서촌은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올해도 서촌은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글. 이영미 미디어홍보팀 간사

2017년 4월, 참여연대가 자리한 서촌은 올해도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서촌에 위치한 카페, 갤러리, 식당 등 상점들이 4월 한 달 동안 노란 포스터를 붙이고 매장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노란리본을 나누어 주는 ‘서촌길 노랗게 물들이기 캠페인’을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70여 곳의 가게가 참여했습니다.“장사하느라 주말에 집회 참석하기 어려워서 이렇게라도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서촌의 가게에 오신 방문객들은 노란리본을 보고 무척 반가워합니다. 수도권이 아닌 경우 노란리본을 구하기 어렵다고 해요.”라며 많은 가게에서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서촌노란리본공작소’에서는 1만여 개의 노란리본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전국에서 노란리본을 보내달라는 신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우리의 약속, 노란리본 달기로 함께해 주세요.

<서촌길 노랗게 물들이기 캠페인>에 참여한 가게 지도

월간 참여사회 2017년 5월호(통권 2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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