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00년 11월 2000-11-01   953

해외 사회운동가 5인의 육성토로 신자유주의, 네 얼굴에 침을 뱉으마!

일시 : 2000년 10월 18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참석자 : 아포리옹(홍콩 Asia Monitor Resource Center)

제앤 레벨(프랑스 ATTAC 금융거래시민과세연합)

이네케 젤덴러스트(네덜란드 Clean Clothes Campaign)

베티나(동구 다국적기업감시 운동가)

로버트 제프코트(캐나다 Maquila Solidarity Network)

사회 : 차미경(국제민주연대 사무국장)

통역 : 강은지(국제민주연대 활동가)

정리 : 윤정은(본지 기자)

차미경(국제민주연대): 이번 아셈정상회담이 열리는 서울에 온 각 나라의 사회운동가들은 자본의 세계화, 신자유주의에 대한 견해들도 다양한 것 같습니다. 먼저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각 나라에서 다국적기업의 세계적 투자확대와 관련 노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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