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01년 06월 2001-06-01   814

선량한 시민 잡는 마피아게임

우익단체와 자유주의, 그 황당한 만남

민병균 자유기업원 원장의 ‘좌익이 더 이상 국정을 농단치 못하게 우익은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는 발언이 세간에 오르내리고 있다. 민 원장의 시민운동 비판과 자유시민연대의 참여연대 앞 시위. 최근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한 10대 학생이 본지로 원고를 보내왔다. 그의 글을 싣는다. 편집자 주

황당한 일을 연이어 접하게 된다. 자유시민연대 회원들의 참여연대 건물 앞 시위, “지금 한국은 여러 국면에서 좌익의 지속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실려있는 자유기업원 원장의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참여연대 후원/회원가입


참여연대 NOW

실시간 활동 SNS

텔레그램 채널에 가장 빠르게 게시되고,

더 많은 채널로 소통합니다. 지금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