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08년 03월 2008-02-18   261

날개를 달았습니다 / 날개를 달아주세요


날개를 달았습니다

2008년 새해를 맞이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정초부터 통인동 사무실은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젊은 일꾼들과 2008 새내기 간사들의 함박웃음으로 시끌벅적합니다. 컴퓨터가 부족해 메뚜기처럼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일하고 있지만, 다들 너무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날개 요청에 선뜻 새 노트북을 보내주신 한승호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턴교육과 신입간사교육 그 외 각 종 회의 때마다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연대 전직 상근자였던 이정순 회원께서 상큼한 귤 한 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추운 겨울 밤, 교육과 업무에 지친 인턴들의 배를 두둑이 채워주신 이충도 회원께도 감사드립니다. 맛난 밥과 술, 정감어린 이야기로 밤이 새는 줄 몰랐다고 합니다. 인턴들을 대신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날개를 달아주세요

각종 행사와 회의가 많은 요즘입니다. 강당을 비롯해 세미나실과 회의실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사무실을 찾으시는 분들께 따끈한 차 한 잔 내어드릴 수 있도록 각 종 차와 커피믹스를 보내주세요. 참여연대를 찾아 주시는 분들과 함께 따스한 겨울을 보내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합니다.      
                                
문의: 총무팀 이지은 팀장, 02-723-5304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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