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09년 01월 2009-01-01   813

참여연대는 지금_2008참여연대 송년의 밤




2008참여연대 송년의 밤*




올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함께 할 회원님들이 있어
가야할 길이 있어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2009년 새해에도 참여연대는
여럿이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의 공동체를 이루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8년 한 해 고생했다며, 잘 해왔다며 서로 위로와 격려 해주시던 참여연대 회원 님들입니다.
120명 앉을 수 있는 공간을 채워주신 회원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하신 회원 님들. 2009년 제15차 총회에서 꼭 뵙기를 바랍니다.




민주주의 지키려는 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언론인들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대기업의 지상파방송 진출을 허용하고 조중동 등 거대자본이 신문과 방송 겸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법 및 신문법 개정안 등 7대 언론장악 악법에 반대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파업을 감행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최시중 방통위원장 등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언론관련 악법들은 노골적으로 재벌과 조중동에 방송을 안겨주겠다는 것임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만약 이 악법들이 통과된다면 방송을 재벌과 일부 거대언론자본에 넘겨줘 가뜩이나 심각한 여론독점 상황을 더욱 심화시키고 정권의 언론통제를 강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따라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언론악법들은 여론의 다양성을 훼손하고 민주주의의 위기를 심화시키는 반민주 악법이며 이에 저항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참여연대는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언론노조의 총파업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이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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