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2년 10월 2012-10-08   1177

[아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드는 참여사회

 

아.참.

 

아참은?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드는

참여사회가 

못다한 이야기를 하는 

지면입니다.                                                                                

 

10월호 특집은 <경제민주화+>입니다.

경제민주화는 필수, 더 나아간 경제를 상상하는 건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지요. 

특집에서 미래를 위한 실험들을 소개했다면, <통인>에서는 지금, 여기를 이야기합니다. 

합정동 홈플러스 입점 저지 운동에 열심인 박종석 마포구상인연합회장을 만났습니다. 

시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먹을 것을 팔며 살기를 25년 해온 이가 시장이 아닌 농성장에 나온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가 말하는 경제민주화는 어떤 것일까요. 
 

참여연대가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열심이라는 것, 알 만한 분들은 다 아시지요.

<기획>에서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는 최근의 반가운 판결, 그리고 여전히 남아있는 장애물들을 소개합니다. 


<역사>는 뉴라이트의 역사 인식을, <경제>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박 현 대선후보의 역사적 사명을, <읽자>는 동아시아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갓 18주년을 지난 참여연대의 <참여연대사> 두 번째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 중 역사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역사 속에서 바르게 보아도 부끄럽지 않은 현재, 시민의 힘이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참여사회』 편집팀

 

*지구를 사랑하는 참여사회는 재생 종이를 사용하고 표지에 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용지: 미색 중질지 반무광 80g/m2

표지용지: 백색 모조지 180g/m2

 

*참여사회 어떠세요? 

의견을 보내주세요. 

좋은 의견 주신 6분을 선정하여 <읽자>에 소개된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의견 보낼 곳 acham@pspd.org 
 

참여사회 10월호를 함께한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자원활동가들-1

1. 자원활동가들 

강경희, 김기연, 손민정, 이은영, 이한나 자원활동가가 교정교열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사진이며 일러스트며, 참여사회는 늘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1-1

2.. 나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참여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서 기쁘다고 전해오신 자원활동가 나무입니다. 본인은 히키코모리같은 사람이라며 이런 자화상을 보내주셨는데요, 이번호 <살림>에 보내오신 큐트한 일러스트를 그린 분이라고는 상상하기 쉽지 않지요? 

 

이석태대표-1

3… 이석태 

10월호는 이석태 공동대표께서 열어주셨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지는 가운데 생각해볼만한 소통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누시지요.

 

원마루-1

4…. 원마루

<살림>에 가족의 진정한 관계, 용서, 삶의 작은 실천 같은 우리가 잃고 사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내오시는 원마루 님입니다. 넉 달 전엔 ‘원충연’님으로 소개되었지요. 같은 분이 다른 이름으로 전하는, 여전히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참-3진주-사진-1

5….. 황진주

풀, 나무, 바다, 하늘을 좋아한다는, 그래서인지 <놀자>에 풀, 악기, 음악, 화분이 있는 일러스트를 보내오신 진주 님입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작업실을 열 계획이라는데요, 그럼 앞으로는 더 반짝반짝한 그림이 나오는 건가요? 

 

출판1-1

6…… <읽자>의 책들을 협찬해주셨습니다

휴머니스트에서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창비에서 『서승의 동아시아 평화기행』, 반비에서 『역사의 증인 재일 조선인』을 협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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