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참여사회 2012년 11월 2012-11-05   1284

[아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드는 참여사회

아참은?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드는 참여사회가 못다한 이야기를 하는 지면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많은 말이 쏟아지는 가운데 찾아볼 수 없는 말, 농업을 참여사회가 이야기합니다. 농민을 위한 나라는 이 땅에 설 자리가 없는 걸까요. <특집>에서 함께 보시지요.

많은 상처를 남긴 우리의 알량한 민주주의, 그 아픔을 함께하자는 정지영 영화감독을 <통인>에서 만났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참여연대의 투표시간 연장 정책 제안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는 단 한 명,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이슈가 아니어서 기삿거리가 되지 않았던 거지요. 2년이 지난 지금, 투표권 보장 운동이 빛을 보는 듯합니다. <기획>에서 다루었습니다.

<경제>는 대선에 왜 녹색 정책은 보이지 않는가를 물었고, <참여연대사>는 부패 정치인을 몰아내기 위해 시민의 열망이 모였던 2000년 낙천낙선운동을 이야기합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이번 대선을 어떻게 보는지, 회원모니터단 설문조사 결과를 <통인뉴스>에서 보여드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을 보여줄 기회, 12월 19일 선거입니다. 

좋은 선택 하시리라 믿습니다.                                              

                                                                                            『참여사회』 편집팀

 

 

참여사회 10월호를 함께한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제목 없음   1. 이우기

나쁜 놈이 되고싶은 양치기 소년, 2012 생명평화대행진을 따라 걸으며 좋은 사진을 남겨주시는 이우기 사진가입니다. <기획>에서 가슴 뭉클하고도 따뜻한 사진들을 전합니다. 

 

제목 없음   2.. 김균

산사나이 김균 공동대표께서 가을의 영주 부석사 이야기로 참여사회 11월호를 열어주셨습니다. 어허, 부석사에 가고 싶군요.

 

제목 없음   3… 이병렬

우리 사회의 약자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미술을 전공하고 사진으로 먹고 사는 싱글족 이병렬 사진가입니다. <만남>의 사진을 맡아주셨습니다. 

 

제목 없음   4…. 유재흠

“맛있게 드시고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힘써주시기 바랍니다”라며 간사들에게 유기농 쌀을 보내주신 유재흠 농부님께서 참여사회에 농업 현장의 이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제목 없음   5….. 자원활동가들

강경희, 김미진, 이은영, 이한나, 이화경 자원활동가가 교정교열을, 나무, 황진주 자원활동가가 일러스트를 도와주셨습니다. 

 

제목 없음   6…… <읽자>의 책들을 협찬해 주셨습니다

책세상에서 『지식인』을, 

오월의봄에서 『지식인의 책임』을, 

마티에서 『지식인의 표상』을 

협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참여사회는 본문에 재생 종이를 사용하고 

표지에 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용지 미색 중질지 반무광 80g/m2 표지용지 백색 모조지 180g/m2

 

*참여사회 어떠세요? 의견을 보내주세요. 

좋은 의견 주신 6분을 선정하여 <읽자>에 소개된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의견 보낼 곳은 acham@pspd.org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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