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TV 참여연대소개영상 2015-09-25   939

[영상] 우리는 ‘슈퍼히어로’

참여연대 2015 프러포즈 '청년참여연대'

2015년 참여연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프러포즈를 합니다. 

 

2006년 8월, 참여연대에서 자원활동을 하는 청년 7명을 대상으로, '청년이 만들어가는 시민운동'이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이후, 민주시민교육과 시민운동현장을 체험하는 청년연수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2008년부터는 참여연대의 미래와 시민운동의 지속을 위해서 청년인턴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쳤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당차고 젋은 리더’를 만들기위해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 모두 332명이 수료했습니다. 

 

10년동안 진행된 청년프로그램에서 직접행동 주제 중에 가장 많은 것은 ‘정치와 청년문제’였습니다. 

특히 자신들의 ‘영정사진’ 퍼포먼스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참여연대의 반값등록금 운동과도 함께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청년들과 보다 가깝고 친숙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펼쳤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놀고 즐기는 ‘놀이터프로젝트’,

사회적 아픔과 갈등이 있는 곳을 방문하고 연대하는 ‘청년 불온 대장정’,

시민운동을 직접 기획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스케치북 프로젝트’,

그리고, 청년프로그램을 수료한 이후에도 함께 연대하고 행동하기 위해 뭉친 ‘청연’,

미래의 청년 동지들인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자원홛동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이런 든든한 밑바탕 속에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가 지난 7월에 출범했습니다. 이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연대하여 스스로를 대변하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10월 3일 창립을 목표로 300명의 청년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청년참여연대’, 59명의 준비위원회들이 열정을 다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들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우리 사회를 바꿀 의미있는 꽃을 피울 것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더나은 세상을 위해 희망으로 하는 행동하는 청년들, 이들과 함께 참여연대가 힘차게 날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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