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2022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활동 ‘오늘은 나도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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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활동

 

“자원활동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도 갖게 되었고,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함께하는 것이 의미가 있고 힘이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실천하기 쉬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이 작은 관심이 힘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보람찬 마음으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어떻게 자원활동을 할 수 있을까?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참여연대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던 <청소년 자원활동>을 2022년 대면 활동으로 전환해서 진행합니다.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어떤 사회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고, 해결하는 청소년 자원활동 ‘오늘은 나도 활동가’에 함께해 주세요.

 

겨울방학에  참여할 수 있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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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월호 노란리본 만들기

 

2022년이면 세월호참사 8주기가 됩니다.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세월호 노란리본을 계속 만들어야 할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세월호 참사가 왜 발생했는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허술한 안전망을 비롯해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마음을 담아 노란리본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2. 공익제보자 응원엽서쓰기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면, 불의에 눈감지 않은 공익제보자들의 희생 덕분일 겁니다. 참여연대는 2019년부터 공익제보자들에게 응원엽서를 보내는 시민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의로운 용기가 외로움이 되지 않도록 응원엽서를 보내주세요. 

※ 응원엽서 쓰기는 비대면 키트발송 자원활동으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3. 공공병원 모형만들기

 

백신 접종율이 70%를 넘어섰는데도, 코로나 확진자수는 줄어들기는 커녕 늘어나고 있습니다. OECD 평균 공공병상 비율은 70.8%에 달하지만, 한국은 10.2%로 최하위권이고 지역으로 갈수록 공공병상 뿐만 아니라, 공공의료 수준이 열악해요. 4~5년 주기로 반복되는 바이러스 위기를 해결하고, 공공의료를 확충해야 한다는 요구를 담아 공공병원 모형을 만들어주세요. 

 

오프라인 대면 프로그램

 

일시 : 2022년 1월 12일, 19일 중 하루 택1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대상 : 초중고생 청소년

 

프로그램 순서

14:00 ~ 14:20 참여연대 및 공익제보자 응원캠페인 소개

14:20 ~ 15:00 공공의료 강연 (정형준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준) 집행위원장) 

15:00 ~ 17:00 노란리본 만들기, 응원엽서 쓰기, 공공병원 모형만들기

※1365 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한 분들은 자원봉사센터 인증시간(3시간)을 드립니다. 1365 인증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사이트에서 신청해주세요. 참여연대로 신청해 주신 분들은 참여연대 자원활동 증명서가 발급됩니다.

1365자원봉사포털 바로가기 (대면활동)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

공익제보자를 응원해 엽서쓰기 키트를 발송해 드리면, 각자 집에서 진행한 후 결과물을 참여연대로 돌려보내 주세요. 자원활동 1시간 인정되며, 인증 방식은 대면 활동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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