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이야기 회원확대 2024-05-16   1209

[알림] 캠페인 참여와 후원 안내 전화를 드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참여연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4년 5월 17일(금)부터 해병대 채 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 국정조사 촉구 서명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해당 활동 진행상황 공유와 참여연대 후원 안내 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 내어 전화를 수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전화 수신을 원치 않으실 경우, 아래 링크에 입력해 주시면 참고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전화 수신거부 등록

안내전화 담당자

김주희, 남수진, 박종미, 석지영, 이민아, 정원덕

발신번호

010-2153-4251, 010-2193-4251, 010-2368-4251, 010-2688-4251, 010-3334-4251, 010-4271-4251, 010-4682-4251, 010-4685-4251, 010-5122-4251, 010-8482-4251

참여연대와 사법개혁 같이 하실래요?✨

참여연대 사법감센터는 1994년부터 30여 년간 사법권 남용을 감시하고 사법개혁을 요구해왔습니다. 검찰 수사 및 법원 판결, 검사 · 판사의 인사 등 국가의 사법행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기록, 대안제시, 시민참여를 통해 사법제도 개혁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위공직자수사처 설치 운동을 펼쳤고, 국민참여재판 확산을 위한 활동과 판결비평을 발행했습니다. 사법농단 진상규명을 위해 ‘두눈부릅단 사법농단재판 시민방청단’을 만들어 법관 탄핵 및 처벌 운동을 벌였습니다.

한국의 사법 제도가 시민참여를 배제하고 소수 법조 엘리트들의 독점 하에 폐쇄적으로 형성 및 유지되어 민주국가의 원리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 하에 출범한 만큼 민주적 사법 구현을 위한 사법제도 개선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참여연대 회원이 되어 채 상병의 사망에 대한 진상 규명과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활동에 힘을 보태주세요.

문의 시민참여팀 02-723-4251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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